[단독] 경호처, 尹 석방 직후 자동소총 200정 교체 계획‥탄핵 앞두고 왜?
11시간전
[뉴스데스크]
◀ 앵커 ▶
윤 전 대통령이 석방된 직후,
대통령 경호처가
1분 당
천 발의 총알을 발사할 수 있는,
자동소총
2백 정을 구매하려 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당시 구매 계획의 결재자는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최측근이자
당시 경호처의 실세였던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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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윤석열...지키기...
계획이...실행중...이었다는..요??
아직 군에도 내란공범들이 숨어 있었을땐데
총알도 아닌 총기를 200정이나 구매하려 했다는건
동원할수있는 용병이나 사병이 200명은 된다는 얘기일까요?
그 인원을 어디서 충당하려 했을까 궁금합니다.
태극기부대? Hid? 해병전우회? OB? 극우광신도? 사이비종교단? 법원폭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