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주지사’ 플로리다, 어린이 백신 의무접종 美 첫 폐지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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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의
반(反)백신 정책이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플로리다주가
어린이에 대한
백신 의무 접종 지침을 폐지하겠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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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는
은퇴 노인의 거주비율이 높고
관광산업이 활성화돼 있어
전염병 확산에 더 취약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제시 해켈
미 소아과학회 외래진료위원장은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질병에 더 취약하다.
어린이들이
백신을 맞지 않으면
나머지 사람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최근
미국에서 예방접종률이 낮아지면서
텍사스에서
올 초 홍역이 유행해 수백 명이 감염됐고,
10년 만에 사망자까지 나왔다.
앞서 백악관은
백신 의무화 폐지 정책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취임한 지
한 달 된
수전 모나레즈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을 해임했다.
이에 반발해
CDC의 최고 의료책임자와
국가면역·호흡기질환센터장, 국가신종·인수공통질병센터장,
공중보건 데이터·감시·기술국장 등
간부들이 동반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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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에서....
사망자가....많이..나올거라는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