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지 않아요..
빨간당이 정치적으로 밀리니까 힘으로 찍어 누르려고 했어요.
좋게 말해서 힘으로 찍어 누르려 한 것이지, 심하게 말하면 죽이려고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정말 다행히도 그 시도가 실패했는데
제압이 되질 않아요.
칼 들고 설치던 놈들이
흘린 피 없다고 뭐가 문제냐며 악을 쓰고 ㅈㄹ을 해요...
그런데도 그놈들 편드는 인간들이 많아요.
힘이 있는데 제압을 못하는 것 같아요.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이럴 때는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무쌍 찍을 장수가 필요한 것 같은데
뭔가 늪에 빠진 장수들만 보이는 것 같아요.
열심히 칼은 휘두르는데 늪에 빠진 채 허공에 칼질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무서워요.
빨간당은 여전히 기세등등해요.
그쪽 지역의 인구수나 여론을 보면 까딱 잘못하면 또 저쪽으로 정권이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이렇게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친일파 제거도 제대로 못 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썩어버렸는데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만큼 힘을 가졌는데 제대로 제압하지 못한다면...
....
생각하기도 싫네요.
민주 진영이 절대 선이라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악은 명확하잖아요.
착각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두려워서 덜덜 떨지 말고,
태산과 같은 진중함으로,
폭풍과 같은 힘으로,
보이지 않는 총과 칼이 난무하는 전쟁에서 꼭 이겨 주었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차근차근 법대로 나가야 하는겁니다
우원식의장이 계엄해제 늑장부린다고 그순간 우리들 모두 열통터지고 미쳐버릴것 같았지요
하지만 결국 절차대로 해서 아무문제없이 계엄이 해제되고 그뒤에 탄핵선고 늦다고 다들 아주 머리싸매고
하루하루 고통속에 헌재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결국 뒷말안나오게전원일치로 파면되어 지금 우리는
꿈에 그리던 이재명시대를 살고있는데 뭔 걱정이 그리 많으십니까?
제가 보기엔 절차에 따라 아주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개혁에 잡음과 반대가 없을수 있겠습니까?
이재명을 믿고 지켜보자구요 적어도 1년정도는 그래도 되지않나요?
이재명이 누굽니까?..이재명 더 그레이트 입니다 ㅎㅎ
걱정이 되니 걱정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으나, 글 쓴대로 두려움이 있습니다.
법 이라는 것에 대한 불신에 기인한 것이니 민주당 탓만하는 것은 아닙니다.
악의 뿌리가 깊은데 급하게 뽑아내면 뿌리가 끊어지고 많이 남아요.
너무 천천히 뽑으면 뽑다가 힘 다빠지구요.
100%제거는 불가능합니다.
부작용도 최소화해야하구요.
완급을 조절하며 가장 완벽한지점을 찾으리라 확신합니다.
집권3개월.
그저 지지를보내며 믿고 기다릴뿐입니다.
그건 사기꾼들이구요
시간이 문제지 결국은 저짝은 파멸할겁니다.
우리처럼 기득권의 악행이 드러나고 그걸 심판하려는 시도조차 못하는 나라가 태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