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조사 해봐야죠. 뉴스타파가 윤석열 처음 검증할때 역풍을 많이 맞았기에 이번에는 자신있게 보도 할거라 봅니다.
스빈
IP 112.♡.178.158
09-05
2025-09-05 06:46:28
·
벌써부터… 답답하네요.
TKoma
IP 112.♡.135.116
09-05
2025-09-05 06:46:29
·
김병기 원내대표 해명 글입니다.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욕해도 됩니다.
이제 하다하다 중소기업에서 최저임금을 받으며 대학 다닌 것까지도 시비를 거네요
1. 뉴스타파의 황당한 기사를 접하고‘분명 정치기획 냄새가 나는데’하고 의심하다가 제가 개혁입법을 책임지고 있는 여당 원내대표임을 깨닫고 쓴웃음이 나왔습니다.
2. 뉴스타파의 보도는 기본적인 배경과 사실도 확인하지 않은 가짜뉴스의 전형입니다. 당연히 객관적인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계약학과와 중소기업이 처한 현실을 알면 도저히 이런 보도는 할 수 없을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거의 범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의 미국 켄터키 주립대 수학과 성적은 2과목 제외 all A입니다. 심지어 뉴스타파가 “다니지 않았다”고 허위 보도한 2021년 봄학기 성적은 all A입니다.
숭실대 계약학과를 수석 졸업(4.29/4.5) 하면서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취재 이전, 대학 측은 아들의 재학 사실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아들은 채용사이트를 통해 중소기업 A사에 공채 입사했습니다. 영어 구사능력과 해외 경험을 갖고 있음에도 계약학과 입학 조건으로 고졸 대우 최저임금을 받는 대신 회사는 2년간 등록금 중 50%(총909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마저도 뉴스타파는 멋대로 65~66%(총1179만원)를 지원 받았다고 왜곡했습니다.
아들은 몇 개 회사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자기개발과 발전성을 고려해 A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국정감사에서“제가 유일하게 질의했다”는 보도는 아들의 특혜 채용 의혹을 억지로 꿰맞추기 위한 허위 보도입니다. 저는 A사를 위해 질의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질의한 국도 ITS 사업은 다른 의원들도 지적한 사안입니다. 윤석열의 무리한 공공기관 인력감축을 질타하는 내용입니다.
3. 아들은 얼마 전 한 가상자산 회사에 공채로 취업했지만, 뉴스타파가허무맹랑한 음해를 취재한답시고 회사에 공문을 보내는 등 들쑤시자, 눈치를 견딜 수 없어 어렵게 취직한 직장마저 잃었습니다.
길상
IP 211.♡.196.165
09-05
2025-09-05 0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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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ma님 김병기의원의 주장이 신빙성 있어보입니다. 성적표등 자료제시하며 신속히 젓리해주면 좋겠네요. 기자도 자신의 주장에 사실을 꿰맞추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뉴스타파를 응원합니다만.
IP 39.♡.28.109
09-05
2025-09-05 07: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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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ma님 편입지망생이라고 가정한다면 중소기업에서 (적지만) 급여도 받고 학비도 보조받고 편입도 한다면 엄청 좋은 조건인 것은 맞지 않나 싶네요;
뉴스타파가 윤석열 처음 검증할때 역풍을 많이 맞았기에 이번에는 자신있게 보도 할거라 봅니다.
이제 하다하다 중소기업에서 최저임금을 받으며 대학 다닌 것까지도 시비를 거네요
1. 뉴스타파의 황당한 기사를 접하고‘분명 정치기획 냄새가 나는데’하고 의심하다가 제가 개혁입법을 책임지고 있는 여당 원내대표임을 깨닫고 쓴웃음이 나왔습니다.
2. 뉴스타파의 보도는 기본적인 배경과 사실도 확인하지 않은 가짜뉴스의 전형입니다. 당연히 객관적인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계약학과와 중소기업이 처한 현실을 알면 도저히 이런 보도는 할 수 없을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거의 범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의 미국 켄터키 주립대 수학과 성적은 2과목 제외 all A입니다. 심지어 뉴스타파가 “다니지 않았다”고 허위 보도한 2021년 봄학기 성적은 all A입니다.
숭실대 계약학과를 수석 졸업(4.29/4.5) 하면서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취재 이전, 대학 측은 아들의 재학 사실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아들은 채용사이트를 통해 중소기업 A사에 공채 입사했습니다.
영어 구사능력과 해외 경험을 갖고 있음에도 계약학과 입학 조건으로 고졸 대우 최저임금을 받는 대신 회사는 2년간 등록금 중 50%(총909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마저도 뉴스타파는 멋대로 65~66%(총1179만원)를 지원 받았다고 왜곡했습니다.
아들은 몇 개 회사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자기개발과 발전성을 고려해 A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국정감사에서“제가 유일하게 질의했다”는 보도는 아들의 특혜 채용 의혹을 억지로 꿰맞추기 위한 허위 보도입니다. 저는 A사를 위해 질의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질의한 국도 ITS 사업은 다른 의원들도 지적한 사안입니다. 윤석열의 무리한 공공기관 인력감축을 질타하는 내용입니다.
3. 아들은 얼마 전 한 가상자산 회사에 공채로 취업했지만, 뉴스타파가허무맹랑한 음해를 취재한답시고 회사에 공문을 보내는 등 들쑤시자, 눈치를 견딜 수 없어 어렵게 취직한 직장마저 잃었습니다.
김병기의원의 주장이 신빙성 있어보입니다.
성적표등 자료제시하며 신속히 젓리해주면 좋겠네요.
기자도 자신의 주장에 사실을 꿰맞추는 경향이 분명 있습니다.
뉴스타파를 응원합니다만.
에너지를 다른데 쓸데가 없나?
아니면 이게 장사가 되니까 이럴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