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말이 참 많고, 파장이 큰데
본인 징역 가라고 대법원 확정판결 받은 날
노래방 가서 논 사람들에게 어떤 느낌 가졌을까요?
사기업에서라면
사장님 구속된 날, 법카로 먹고 놀다 음주접촉사고 낸 직원들
보험처리하고 합의 해주고싶은 마음 들까? 라는 생각도들구요
당에 부담될까봐 조용히 했던건지
그날 그 장소가 부담스러워 조용히 했던건지
정보가 없을 때도, 정보가 늘어남에도
지금 상황은 기시감이 듭니다.
으로 말이 참 많고, 파장이 큰데
본인 징역 가라고 대법원 확정판결 받은 날
노래방 가서 논 사람들에게 어떤 느낌 가졌을까요?
사기업에서라면
사장님 구속된 날, 법카로 먹고 놀다 음주접촉사고 낸 직원들
보험처리하고 합의 해주고싶은 마음 들까? 라는 생각도들구요
당에 부담될까봐 조용히 했던건지
그날 그 장소가 부담스러워 조용히 했던건지
정보가 없을 때도, 정보가 늘어남에도
지금 상황은 기시감이 듭니다.
고기는 미듐레어/달걀은 반숙/인생길은 중용
감옥에 있을 때 피해자들 이야기들을
편지로 많이 보냈다고 하던데,
출소 하자 마자, 모든 피해자들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는
없었는지 안타 깝네요.
본인 판단력에 문제 있는 것 같네요.
확정판결 받으시던날 기억하시죠?
그날밤에 당직자들끼리... 로 시작한다면
감옥에서 읽을까 싶은 생각 들더라구요
청와대때부터 민정수석실에서 조국과 호흡 맞춰온 제일 신뢰하는 사람들입니다
노래방 멤버들도 밝혀진게 있는건가요?
그럼 사람 못 보는거죠..
당대표가 대법원판결 받은날에 징역형 받았는데
그날 회식에 노래방 가서 그 일이 있었다는데
가해자외 그날 참가자도 징계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양심이 있어야지
저도 비슷한 상황 경험 해봤는데
대표 나가리되면
2선에서 잔치하는 놈들 나오더라구요
결국 한 탕 생각에 모인 자들일 뿐
대의는 없는거죠
그런자들을 통째로 들어내지 않으면
조국혁신당은
혁신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나서는 자들이
흔한 여성계 스타일로 접근하면 지리멸렬 확정일거같구요
그러게 말입니다.
구더기는 들어내야지,
구더기랑 뭔 대화를 한다고;
그런데 그 날 그 판이 장독이었는지
뒷간이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