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만사인데 솔직히..
맘에 드는 인물이 없네요
지금까지 보여준 내란척결 제대로 들어간 개혁적 인물이 전혀 없고
임명된자들 대부분 순하고 어공 모드에 개혁적이지도 않고 ㅡㅡ
내란세력 척결 의지, 자세가 없어요 군도 마찬가지, 검경 둘다 마찬가지에요 수장들이 바뀌었지만 내란 세력 척결은 지지부진 그냥 자기 임명 됐으니 적당히 눈치보다 나가자..모드 , 어공 모드 ON 인것 같네요. 임명되고 정부조직을 장악할 시간은 충분히 지났는데 말이죠. 다 도진개진 입니다만은 행안부는 그냥 전정부 시즌 2 수준 이더라구요ㅡㅡ
빛의 혁명 주권자들이 원하는 내란세력 색출 및 척결 상황은 일단 결코 아닙니다 ..
권력은 잔인하게 써야지 되치기 안당합니다..
불법계엄 성공 됐으면 얼마나 많은 자들이 희생 됐을지 다시 되새겨야 합니다. 독재는 시작됐을 거구요
벤치마킹은 이스라엘이 모사드를 동원하고 수십년간 끈질기게
척결한 수준으로 내란 묻은 인물들을 제압 하고 척결 해야 재발이 안됩니다.
그리고 12.3때 실제로 국격 제대로 떨어졌더군요.. 전세계에서 다 어디 3류 국가 취급 당하던데..
그리고 추가로 사기성향이 판치는 정직하지 못한 폰팔이, 중고차팔이, 인터넷팔이, 보험팔이, 렉카 등등 이런 분야에서 강력한 입법과 행정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국회에서는 형법의 정당방위에 대한 입법도 해야 하구요
정당방위 법이 없으니 선량한 시민에게 폭력을 일삼는 범죄자들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더군요
의지에 차이입니다. 그냥 안하는 거죠. 인수위 없었다는것 알지만, 벌써 새정부 3달 지났습니다.
1기 내각 구성이 안될 정도로 사람이 없는데 공허한 지적일 뿐이죠.
무슨 실망이고 자시고 하시는지요.
저는 이렇게 일 잘하시는 대통령은 처음 봅니다만, 뭐그리 불만이 많으지 모르겠습니다.
인수위 없이 시작한 정부이고..
거기다 왠만한 인물들은 잼프 요청 들어와도 거절할테니까요.
민주당 정부만 들어서면 이리 같이달려 들어 물어뜯는 놈들이
검찰, 언론, 시민단체 한가득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국회의원을 뽑는데... 강선우 의원 보세요.
아주 사방팔방에서 물어뜯고 낙마시켰죠.
또 정권 바뀌면 어떡 고초를 겪을 지 모르는데...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