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에서 김종대의원 발언을 가지고 왔는데
조국혁신당이 미숙했던 점은 타이밍이라 합니다.
이렇게 되면 휴우증이 많이 남는다고..
군대내 성비위 사건을 조사다녀보면 사건 자체는 단순하지만 처리 과정에서 시간이 40일 50일 경과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사안이 필요이상으로 커지게 된다고 합니다.
2021년 5월 부대 내 관사에서 상관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81일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 부사관 이예람 중사의 사망 원인도 결국 사건 수습이 지체되는 탓에 수습하는 과정에서 받은 모멸감이 가장 크다고 말하는군요.
어쨌든 김종대 전 의원에 말에 의하면 이렇게 조기 진압이 안되고 시간이 지체되면서 조국혁신당 의원들 의견도
6:6으로 갈렸다고 합니다.
(가수 리아) 김재원 의원이 눈물을 흘리며 강미정 아나운서를 배웅한것이나 황운하 의원의 페북을 보면 전혀 틀린말 같진 않아 보이네요
초기에 빠르게 수습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
https://www.youtube.com/live/wSCdwuuViMs?si=BF1jmS1zrgmiZxAn
59분부터 (장르만 여의도)
이자카야 술집에서 비서 채용 면접을 하면서,
성추행 한 놈을 당원권 1년 자격정지 징계를
결정한 놈들은 누구 인가요??
죄와 벌의 시간도 문제 이지만,
죄질에 따른 징계 수위도 문제 입니다.
아니오 심우석, 김보협이 원인이죠
김갑년은 피해자들측에서 함께 목소리 내줬던 사람이구요
성추행으로 느낄 행동을 안했어야했고,징계가 정지로 나왔더라도 정치일선에서 과감히 물러났으면 이리 일이 커지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자신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의 무게와 역할을 생각해서라도 말입니다.
그랬군요.
참담하네요.
출소날에 그 가해자들이 꽃다발을 전해줬다는데..
대충 이당 분위기가 어떤지 짐작이 가더군요.
다른 글에는 가해자 이름 쓰면 안된다고
써놓고
강미정한테 가해자 이름 밝히라고 쓰는건 뭐 하자는거예요
혹시 조국혁신당 당직자예요?
피해자 탓하는게 딱 그 가해자하던 짓이네요
아디랑 너무 안 어울려요
조국혁신당에서 절차대로 조사와 징계를 전혀 문제없는 했다는 게 팩트이고,
이에 대해 주관적으로 흡족하지 않는다면 판사앞에 가서 처벌해달라고 하면 될 뿐, 절차대로 처리한 조국혁신당에 따질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