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공장에서는 10여년 전부터 3차는 금지되고 왠만하면 회식은 9시 전 1차만 하고 끝냈습니다. 그때부터 성추행 원스트라이크 아웃 사례들이 나타나며 다들 몸을 사렸던 것 같아요.
특히 코로나 여파와 MZ들의 회식 기피로 저녁 회식은 확 줄고 1년에 한두번 정도 하는 듯 싶네요. 노래방은 7~8년 전에나 가봤던가?
굳이 2차 간다면 맥주나 아니면 커피. 아이스크림 등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펜스룰 만이 불의의 사태를 방지하죠.
같은 섬마을 동네에서 아직도 술먹고 여직원들이랑 노래방 2차 가는 선수들이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조국당만 별난 세상인지 궁금합니다.
2차는 생맥주 한잔 하거나,
커피나, 아이스크림 정도가 끝이지요.
회식후 노래방은 20-30년 전에나
있었지 않나 하네요.
본인들 자비로 회식을 하고,
노래방까지 갔을 것 같지 않네요.
회식비용을 어떻게 지출 하였는지도
전부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식 후 노래방은 2010년대 초반까지는 많이 갔던 것 같네요. 20년, 30년 전은 웃자고 하는 말이죠? 30년 전은 노래방 도입 초기거든요.
섬마을생산직님//
회사에서 사장님 부재중에,
이때 다 하고,
법카 펑펑 써 버린 느낌이 드네요.
우리 나라에 노래방이 처음 생긴 것은
1991년이라고 하네요.
링크.
https://m.blog.naver.com/jsy945/223496160287
섬마을생산직님//
1991년 부산에 노래방이 처음 생겨난 후
빠른 시간내에, 전국에 들불 처럼 많이 생겼죠.
링크 1.
https://m.blog.naver.com/jsy945/223496160287
링크 2.
https://m.reportworld.co.kr/social/s1291387
7080이라고 불리우는 곳은 술도 마시고 노래도 하는 룸이 없는 대형 노래방 분위기던데 이런 곳은 2차로 오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손님들을 보면 남자들끼리만 오는 경우 여자들끼리만 오는 경우 남녀 섞여서 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퇴근이후에 하는걸 저 포함해서 다들 싫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