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힘을 빼기 위해서
갈라치기를 할 이슈가 생기면
해당 사건을 침소붕대해서
임은정 지검장을 물어뜯고
최강욱을 물어뜯고 난리네요.
클리앙, 재명이네 마을에서
난리치는게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적당히가 없네요.
셰퍼드처럼 무는 느낌입니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댓글 올리고
비정상적으로 기사 퍼올리고 난리입니다.
온라인 여론조작팀으로 움직이는 느낌인데
요새 분위가 장난 아니네요.
어떤 분은 국정원에 심리전 전문가 이야기도 하는데
교묘하게 갈라치기를 하는거라
운영진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원래라면 '에휴.. 잘 하지..' 분위기가 될 사건들을 평소 싫어하는 진영인사 사냥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렸어요
통일교 압수수색할때 울고 짜는 젊은애들 100명만 여기 들어오면 끝납니다.
통일교, 신천지, JMS까지 아마 좌파 커뮤니티에 엄청 들어와 있을 겁니다.
내란 종결하면 그때 이야기 합시다.
친절함을 넘어서 낚인다고 보고 있습니다
댓글부대 잡지 않으면
계속될 현상입니다.
발본색원이 절실합니다
민주당은 이런 현상을 지켜만 보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민주파출소를 만들어 "신고해 주세요"도 좋지만, 댓글TFT를 만들어서 적극적인 대처를 안하네요.
5선 늙은이들 말고 머리 좋은 애들을 써야할텐데...
민주 세력 유력 인사들을 말도 안되는 건으로 깍아 내리기 위해 총력전 하는 것 같네요.
(최강욱 짤짤이 건도 연상되고.. )
그래도 상대적으로 저쪽(다~~)은 클린하더라고요.
우리도 힘내 보시죠
두군데를 비교해보면
클리앙이 큰 사이트이다 보니
비교불가네요 ㅠㅠ
국힘쪽 더 큰 성비위사건은
입꾹닫하더니
물 만난것처럼 물고 뜯고 난리네요
그게 제일 열받습니다.
좀 더 찬찬히 지켜봐도 되는데요.
수사해서 돈줄을 안끊어놓으면 임기내내 이럴거 같네요.
옛정(?) 때문인지 종종 클리앙 와서 눈팅하는데
확실히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습니다.
갈라치기 혹은 분탕질 하려는 세력들이 많이 늘어난게 너무 잘 보입니다.
기존 사용자들이 많이 준 것도 있겠지만 분탕러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쟤들이 웃기는 게 뭔가 되게 걱정하는 척 하면서 민주세력을 까는 겁니다.
그리고 별 것도 아닌 걸 오버하면서 난리를 치며 여론인 것 처럼 보이려고 합니다.
항상 한줌이에요. 그런데 그 한줌에 꼴깍 넘어가는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당합니다.
하지만 대선 이후로 여기서 싸움이 잦은이유는 짝수찍들 때문이 아닙니다
근본적으론 주로 반문/친문으로 세계관이 갈렸습니다
다모앙은 여전히 반문성향의 사람들이 칼같이 썰려나가기 때문에 싸움이 적은겁니다
1찍으로 숨어있으니까 골라내질 못하는거죠.
조직과 기관이 붙어서
조직적으로 게시글, 댓글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검찰개혁과 관련돼서는
정성호와 검찰의 잘 정돈된 그들만의 논리를 조직적으로 올리고 맞장구치고
반대되는 글이나 댓글 달리면
증거 제출요구, 출처 확인 요구, 과거 게시글 댓글 조사 (추정)
사건수사하듯이 덤비는 것 같더라구요...
임은정, 박은정은
아주 가루를 만드려고하고...
조국과 관련되어서는
선넘은 글들로 도배되고 있고요..
매일매일
박찬대 찬양글 올라오고.................
대선캠프를 거기다 차렸나봅니다....
과거 문재인 카페도 똑같은 수법으로 넘어갔죠. 그땐 빌런이 이재명이었구요.
지금과 똑같이 "문통을 지켜야한다"는 이유를 모든 논리에 갖다붙이며
이재명을 악마화하고 남경필 찍기 운동을 하고, 윤석열을 지지했죠.
그리고 반발하거나 갈라치기 지적하는 사람은 다 강퇴시키고요.
계속 감옥에 있고 현 대표도 당직자도 아닌 조국을 더 물어뜯고,
박은정도 가만있었다고 욕하고,
그저 말한마디 얹었을뿐인 제3자인 최강욱을 이렇게 죽일려고 난리난리칠까요.
그런 행동들이,
그들의 목적은 성범죄가 아니라 조국이고 최강욱이고 박은정이라는걸 증명하죠.
여기 무슨 아이돌 게시판인가요
이러니 자꾸 2번에 정권 뺏기지
작업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고 눈이 보이는데, 그런것까지 포용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그런 세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지금 논란에 대하여 함구하자는 것은 저도 동의하지 못하고 클리앙의 전체 분위기는 그런것도 아닌것 습니다. 일부를 보고 전체를 매도하는 건 흡사 작업하는 사람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Vollago
조국과 최강욱이 이재명 대통령만들깅위해 피터지는싸움에서 사력을 다한사람들입니다.
저들은 정녕 이재명의 재선을위해 헌법개정이라도 하라는것일까요?
이재명이 성공에이어 줭권재창출못하면 모두가 도로아미타불입니다.
우리의 중요한 자산들을 보호하고 이잼이 성군이되도록 응원하며 호루라기도 씨게 불어야할것입니다.
덕분에 대선 패배 후 진영 전체가 고통 받았고,
다시 되돌아 오기 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죠.
이미 저쪽은 다음을 준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런데 이 글에는 그 많은 분들의 댓글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웃기죠.
그 분들은 왜 이 글에는 댓글을 달지 않을까요?
저런거 보면 그 옛날 씹석열이 물고 빨고 했을때 생각나네요
그런사람들이 이번에도 또??
발전이 없어요 그냥 반대로 하면 되는줄 알아요
분탕질 계정들 메모할 좋은 기회더라구요.
메모 한 사람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ㅋㅋ
다른 커뮤 얘기 할거 없고
피해자 욕이나 안했으면 좋겠네요
남 커뮤 뭐라고 하기 전에
우리부터 돌아봐요
내가 작업질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요
난 민주진영이니까 괜찮다 하지말고
내가 하는건 작업이 아닌지도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