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두 소중합니다.
피해자는 피해자라 좀 더 피해 사실 처리가
감정적으로 증폭이 되는 경향이 있기에
좀더 일찍 보듬고 안고 달래줬어야 함에도
조금은 방어적 관점을 고수한 전반적인 처후가
더 많이 힘들었을듯 합니다.
최강욱과 조국님 모두 아울러 소중하고
정작 가해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큰 피해만 조국, 최강욱, 강미정님만
당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가해자라는 놈이 받아야 할 몫인데,
엉뚱하게 손가락질은 온통 아깝고 소중한 우리
동지들이 받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1년 정지 받은 2차 가해자 이자가 문제인것 같아요
흔들리지 맙시다.
거기에 부화뇌동해서 달려드는 사람들 때문에 난리인 것 같습니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중심으로 과정이 정당했는지 등을 생각하는 게 맞는데..
일단 주변을 공격하고 난리치는 사람들부터 늘어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