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왜? 조국대표가 정치를 해야 하고 하고 있나요?
문재인 정권이후 8년간 뭘 했고 박근혜 정권 포함
십여년간 뭘 했고 무엇을 보여 줬으며 무엇을 하려하죠?
입증된 능력은?
외모 빼고 냉정하게 지금까지 해온 모습을 기준으로 모르는 사람이라면 조국이 아니라면. 정치인 출마하면 경선이나 당성 될까요? 뽑아 주실 건가요?
겸공과 친문이 미는것 아니면. 겸공과 친문은 왜 밀죠?
근본적으로 생각 해 봅시다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왜? 조국대표가 정치를 해야 하고 하고 있나요?
문재인 정권이후 8년간 뭘 했고 박근혜 정권 포함
십여년간 뭘 했고 무엇을 보여 줬으며 무엇을 하려하죠?
입증된 능력은?
외모 빼고 냉정하게 지금까지 해온 모습을 기준으로 모르는 사람이라면 조국이 아니라면. 정치인 출마하면 경선이나 당성 될까요? 뽑아 주실 건가요?
겸공과 친문이 미는것 아니면. 겸공과 친문은 왜 밀죠?
근본적으로 생각 해 봅시다
그런 피해의식이 있어 아군 적군 천지분간도 못하고 조국 까기가 최우선이더군요.
지금이 대선 정국입니까? 조국이 대선 출마 선언이라도 했나요?
그리고 님이 보기에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다고 생각될 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제가 보기엔 정치 입문하며 표방한 1차 목표를 달성해 낸 괜찮은 정치인입니다.
혼자 대선 모드 착각에 빠져서 엄한 다리 짚지 마시고 야심한데 이만 주무세요
민주진영에서 뭘 했는데요?
청와대에 법무부장관 때는요?
핵심 요작에서 뭘 했죠? 안했어도 문제 못했어도 문제 아닙니까?
그냥 내맘에 들면 멋져서 지지합니까?
다시 물어보죠. 왜 무엇 때문에 뽑아주고 시끄러운거 들어 줘야 되나요?
친문.이낙연 신천지 밥그릇 챙겨주려구요?
이낙연 신천지에 뜨끔한 인간들 있을텐데 ㅎㅎ 에휴~~ㅎㅎㅎ
몇가지 좋았던 모먼트를 이야기 하고, 그 뒤 실망한 모먼트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좋았던 모먼트
1. 2019 ~ 2020년 청문회 당시, 사회주의 관련질문에 대해 피하지 않았던 것
2. 2024년 12월 3일 당시에 무서웠지만, 어쨌든 당당히 윤석열에 대해 비판 한 것
실망하게 된 계기
1. 옥 중에서 야권 대선후보 오픈 프라이머리 운운하는 쪽지 썼을 때, 이게 뭐하는 양반인가 싶었습니다. 아마, 지귀연이가 윤석열 풀어주기 직전일겁니다.
2. 이른바 검찰개혁 집회(아마 이때 검찰춘장 별명이 나왔던 때로 기억합니다) 법무부 장관에서 너무 빨리 물러난 일 시민들이 그렇게나 많이 와줬는데, 그걸 외면한단말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된찌? 그거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언론 어그로인데.. 그걸 못참고, 비판한사람들을 싸잡아 뒤틀린 사람이라 이야기 하는 것.. 이분 아마 유튜버 했으면 일일이 채팅 다 읽고 그거 반응하다가 욕 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4. 2030남 극우화로 매도, 2030남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과, 문재인씨를 비롯한 당시 청와대 멤버를 싫어하는 것을 비교한다면, 후자가 더 많을 겁니다. 마치 날 지지하지 않으니, 너네새끼들은 극우야! 하는 것 좋지 않습니다. 제발 사과 하십쇼.
원피스 만화책 보면 상디라는 캐릭터가 제프한테 절하는 것 있습니다. 그정도 성의 보여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이득이 되지 않으면 우리 우군이 될 양반들이 최소 15퍼센트는 될 분들인데.. 지금이야 펨코더러 살코살코 하지만, 2016~2017년 한때 "재명코리아" 였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9년 여름까지 엠팍은 이른바 "홍팍"이었습니다.
5. 양산 간 것. 왜 자서전 영화를 왜 봐요 도대체... 오히려 수해현장이나, 더운 현장을 찾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듭니다.
꼭 다음타자, 차기 라이팅으로 조국씨를 제시하지만, 저를 비롯한 시민들은 "안사요"라고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문제해결 능력을 보여주고 세일즈 하시기 바랍니다. 나이? 꽤 젊잖아요 정치인 치고는, 기초지자체장, 시의원도 좋습니다. 거기서 부터 가장 작은 단위의 현장부터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이는 조국 전 대표의 본질인데, 이는 아무리 경험을 해도 바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대표적으로 SNS 활동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서울대 교수 시절부터 SNS 로 오해를 사는 경우가 많았죠. 그렇게 고생을 했으면 SNS 를 자제할 법도 한데 계속 논란의 빌미가 됩니다.
꼭 조국 전 대표에게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교수 출신이 대통령 하기에는 현실감각이 부족하다 봅니다. 교수들은 조언자 혹은 참모는 할 수 있어도 리더감은 아니라 봐요.
이는 어떤 사람의 본질과 철학에 해당하는 얘기인데, 그 사람이 나중에 직업을 바꾸거나 큰 경험을 했다고 해도 긴박한 상황에서 선택은 본질에 기반한 선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