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군부대에 많이 검출된다네요..
게다가 한국 특정지역은 기준치 10배 아마 반도체공장 근처일지도.
서해안 방사능보다 현실적이고 더 문제가 되는 PFAS
테프론 생산할때 공정에 첨가하는 화합물인데 몸에 쌓여서 안나간다네요.
그 유튜버 분들 서해방사능 주작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만하고 미군부대가서 PFAS 나 검출하면 좋겠네요
이미 전지구에 퍼져서 비올때도 조금씩 흡수되는데
한국에는 법적 기준치가 없데요.
이 참에 법적 기준치를 만들어야하지않겠나요.
평생에 걸쳐 혈액속에 쌓이고 피흘릴때나 나가는데
미국에서 만든 기준치에 따르면 극미량의 기준치이상에서도 발암물질이라네요
코팅에 쓰이는 테프론 자체는 안전하고
테프론 생산에 쓰이는 물질이 위험!
그나저나 미국에서도 참 힘든 싸움하고있구나 싶어요.
라돈, PFAS , VOC (건축물 자재 유기 화합물), 낙동강 녹조 독소 등등 위험하고 진행중인 물질들 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