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적은 서로 잘하 분야가 있으니 별 차이 없을거라고 교육부는 판단했는데
시행해보니 문과 분야 이과 분야 모두 이과가 상위 70%를 내고 있다고...
즉 수학 잘하는 학생이 국어도 잘함...
원래 목적은 서로 잘하 분야가 있으니 별 차이 없을거라고 교육부는 판단했는데
시행해보니 문과 분야 이과 분야 모두 이과가 상위 70%를 내고 있다고...
즉 수학 잘하는 학생이 국어도 잘함...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요즘 문제는 문해력이 떨어지면 고득점이 불가능한 구조라서 이과의 고득점자면 문해력이 부족할 일이 거의 없죠.
게다가.. 학생의 의지와 별개로 공부 잘 하면 부모가 이과 보내지 않나요?
당연히 본문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예 수포자거나 생각하는 바가 뚜렷하면 문과로 가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