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때에 비하면 매우 순한맛의 호통입니다.
천대엽은 조희대 대법원의 대리인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법원 즉 사법부 전체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볼 수도 있지요.
서영교 의원이 이대로 재판이 지속되면
기한 종료로 윤석열이 풀려날 수도 있으니
법원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든 지귀연을 교체를 하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고 따졌습니다만...
대엽이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네요.
사실상 조희대 또는 대법원이
석열이 또는 건희와 어떤 연관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MBC 뉴스데스크 보도와 연계해서 보시면
이런 의심이 더욱 더 짙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법원은 확실히 윤석열을 풀어주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에 썼던 방법이나 적극적인 방법으로는
눈치가 보여서 못하고 차선의 선택으로
재판 늘리기를 통해 어쩔수 없다는 듯이 풀어줄 생각인듯 하네요.
따라서 지귀연과 대법원이 손댈 수 없는 내란재판부가 꼭 필요하고
내란재판부 법을 통과 시키지 않으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풀려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것에 따르면
지귀연에 의해서 윤석열이 풀려난 날...
건희의 남자 김성훈이 자동소총 200정을 구입하려고 했었답니다.
다시 한번 지귀연과 조희대의 사법부가 윤석열이 풀어줬을 때,
윤석열은 그리고 김건희는 무슨 일을 할까요?
저는 공포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법부는 그들과 한패입니다.
양아치 한테 돈 언제 갚을래 하는 것 같은 심정입니다.
단죄하는 방법이 마땅히 없으니,
특별재판부 라도 신설하는게
마땅하다 봅니다.
그리고 사법체계도 배심원제든 뭐든해서
바로잡아야 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