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영상이라 알고리즘에 의해서 봤는데
일단 카본화니 안전화니 이런거 보다
가장 먼저 자신의 발모양, 발바닥 모양에 맞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합니다
크게 사진과 같이 구분하는데
자신의 발모양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두번째 사진의 오른쪽 처럼 발도장을 찍으면 된다는데
병원에서 하는게 가장 정확하지만
집에서도 a4지 같은 곳을 바닥에 두고 물에 젖은 발을 밟아 보면
발도장이 찍히고 그 모양을 위 사진과 비교해보면 된다고 해요
그런 다음 그 발모양에 맞는 깔창이나 신발을 신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자신의 발모양과 맞지 않는 모양의 신발을 신고 러닝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하네요..
이 영상에서는 이부분을 상당히 강조하는데 러닝 하는 분들은 볼만한 영상 같네요
안정화, 쿠션화로 나누는 경우는 너무나 유명하고,
같은 신발이라도 기본 모델(D)에 추가해서 발볼 따라 2E(와이드), 4E(엑스트라와이드) 버전을 따로 만들어 파는 경우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재고관리 리스크만 늘어나는, 정말 돈안되는 판매방식이라서
꾸준히 만들어준다는 것 만으로도 소비자가 고마워 해도 될 부분입니다.
발이 아파서 검색해보니 자기 발볼에 비해 적은 것을 신으면 안좋다고 해서,
4E로 넓게 신으니 저절로 통증이 없어지는게 자기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 고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영상에 초대된 의사 병원도 정형외과 중에서도 족부전문 병원이더라구요
호카나 스케쳐서 신어주고 집서 발피로 해소기 사다가 발바닥 심부요법 물치쌤 말대로 하고 있네요. 카프레이즈까지 해주니까 요즘엔 7시간 서있어도 괜찮아요. 신발 중요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