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성우회 통해 수십년 전부터 알았다"
[일요시사 취재1팀]
오혁진 기자 =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김충식씨의
관계가 드러나고 있다.
김충식씨는
김건희씨의 모친인
최은순씨의 내연남으로 지목된 인물이 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00년대 초반
'성우회'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예비역 장성
인맥이
커넥션이 된 셈이다.
.....
육사 선배 정보사 OB들에 수완 입증 후 눈도장
성우회에서 김충식 만나 '막강 인맥' 통한 진급
<일요시사> 취재와
'열린공감TV'가
확보한
김충식씨 자료 등을 종합하면
실제 노 전 사령관은
김충식씨가 주관한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전시회에 후원금을 보냈다.
후원금 목록으로 보이는 봉투에 적힌 이름들은
노 전 사령관 을 포함해
권도엽, 정성길, 유효일, 김무웅 등이다.
이들
모두 육사 출신
성우회 OB로 확인된다.
막강한 인맥을 확보한
노 전 사령관은
2001년
일본 나라 현 덴리시에 위치한
천리대학교
석사 과정을 수료한 것으 로 파악됐다.
천리대학교는
일본 내에서 최초로
한국어 교 육을 시작했을 정도로
'한국학의 메카'로 통한다.
비슷한 시기에
오사카에서 머물렀던
김충식씨는
노 전 사령관에게
일본 사업가와 종교인들을 소개했다고 한다.
이후 이 둘은
정기적으로
일본 신사에 방문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사 출신 한 인사는
"노상원이
종교나 무속에 빠져들기 시작한 게
대략 소령 때부터인데,
그게 일본에 갔다 온 이후다.
보통 일본에
국방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바로 돌아오는데
노상원은
돌아가지 않으려 기를 썼다"고 했다.
.....
김충식씨는
4월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작품전을 열고
후지TV에도 출연했다.
특히
일본 통일교와도 밀접한 관계였다.
그는
20년 전부터
통일교를 앞세워
사업 등 이권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김충식씨와
통일교와의 연결고리는
최은순씨와
.....
.....
12.3...내란세력들....
일본...극우...
사이비...종교....
육사...예비역..모임..성우회...
통일교..
김충식.....
버거보살......
모두가....
연결되는....
공동...운명체...라는..요??
언론에.....
드러난....
내란세력...보다...
더...크고..
거대한....
세력들이....
아직까지....
정체를....
감추고....숨어있는...중이라는..요...
이대로....
놔두면.....
OB들이...추진하는....
육사..출신들이...추진하는....
쿠데타가...
또....
터질수...있다는...요...
숨어있는....
세력들이....크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