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 탈당 건은
일단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실과 진실의 문제가 일단 완결되어야 합니다.
그전까지 성급한 결론은 금물입니다.
강미정 전대변인의 탈당 기자회견으로 문제가 주어진 상태입니다.
조국혁신당의 1차 공식 대응도 나왔습니다.
우선 강미정의 정확한 피해 당시 상황(오늘 발표에 없었음), 그동안의 과정, 왜 이 시점에 발표, ... 등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조국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의지를 바탕으로 한
무분별한 판단은 삼가해야 합니다.
일단 중립입니다.
현재 전 커뮤니티를 일파만파 달구고 있습니다.
이번 건이 뭔가 깊숙히 의도한 음모가 깔려 있는 것이라면
허~ 참
고약한 성과(?)를 내고 있네요.
그리고 조국이 혁신당의 주인이 아니잖아요.
본인말대로 직책도 없이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수는 없죠.
다만 이런일은 항상 조직논리 강요나 친목질이 문제죠.
왜 일을 키우냐는 시선이나 수근거림
이름조차 잘 안나오고 있는 a씨를 보호하는 정황등
이건 정말 잘 해결해야 할겁니다.
이 사안에 대해 피해자 편에서 강하게 항의한 김갑년교수(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영입인재5호)가 9월2일 탈당을 했습니다. 왜냐면 9월1일에 제명되었기 때문이죠(관련기사 https://www.newspeac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39)
강대변인 입장에서는 내 편이 되주던 사람도 제명당하는 마당에 더이상 기댈 곳이 없었을 것이고 탈당 및 기자회견을 한거라 봅니다.
핵심실세인 부사무총장은 1년만 지나면 당무에 복귀할건데
친소관계때문에 뭉게고 2차가해 하던 당에 어떻게 버티고 앉아있겠나요.
가징 핵심 문제인 사람이 신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