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의 적임자였던 윤석열은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한 조국과 정치투쟁을 했고, 승리했습니다.
썩어빠진 언론과 검찰권력을 동원해 조국 가족을 도륙냈습니다.
그건 윤석열과 그 뒤에 서있던 vip0가 살아온 방식이고 그들은 그렇게 사는 것 외엔 모르는 괴물들이죠.
권력을 사람 죽이는데 쓰는것 말고는 모르는 괴물 둘에게 빌붙어 한몫 잡아 보자고 했던
부패한 기득권, 친일 잔재, 온갖 오물덩어리와 쓰레기들이 정권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칼은 아주 조그마한 틈이라도 있다면 찌르고 쑤셔넣고 난도질을 해 인간을 도륙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틈이 없는 인간이 있습니다.
그는 결국 괴물을 몰아냈고, 대한민국의 향후 100년을 결정지을 순간에 권력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실정치를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조국은 권력투쟁에서 패배한거지, 대의를 위해 희생한게 아닙니다.
인간적인 동정심과 측은지심이
그 사람을 판단하는 척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조국은 아무런 정치적 업적이 없습니다.
이미지 정치에 이제 더는 속지 않아야 합니다.
조국과 정경심 교수가 겪은 고초는 안타깝고
다시는 그런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검찰개혁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억울한 일을 겪었다고 그 사람이 정치인이 되는 건 아닙니다.
조국의 정치적 업적이 뭐가 있는지 하나라도 떠오르는 분 계시나요?
깃털보다 가벼운 그 언행은 결국 그 사람의 민낯을 모든 사람 앞에 드러낼겁니다.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앉은 사람 주위에는
결국 똥파리들이 꼬이게 되어 있습니다.
에어컨 아래 앉아서 키보드로 운동장에서 뛰는 사람 까는 거야 어리석은 바보라도 할 수 있는 거니 관두고요.
님께서 추천할만한 정치인이 누가 있나 궁금한데 몇 명만 좀 알려주세요. 어떤 면에서 추천했는지도요.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쓴 글이 김정적인가요? 왜 비아냥거리시죠? 제가 정치인 추천을 왜 해야하죠? 님은 남에게 정치인 추천받아서 지지하시나요?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러지 마시고 차분하게 정치하는 것들 바라보세요. 세치혀와 이미지에 속지 마시구요.
어쩌면 여기서는 추천해서는 안될 사람일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가세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