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미는 이달 중 구의역 인근 'NC이스트폴'과 마곡역 인근 '원그로브'에 '샤오미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난 6월 28일 첫 한국 매장인 '서울 IFC몰 여의도점'을 연 지 약 3개월 만이다.
새 매장은 판매와 AS(사후서비스)를 결합한 통합형 매장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워치, TV·청소기, 생활가전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점유율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 60%, 애플 39%로, 나머지 1%를 샤오미와 모토로라 등 중국 제조사가 나눠 갖고 있다. 샤오미의 점유율은 사실상 0%대로 추정된다.
진짜 국내장사 할려는건지 말려는건지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