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통해 죽는 사람이 없어지고, 전쟁의 비극이 중단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향후 미래 세계에서 한러 간의 경제 협력은 매우매우~ 중요해서입니다.
러시아가 한국에 우호적인 부분도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와 한국의 상호 시너지가 있고, 매우 크다는 것을
양국이 너무나 잘 안다는 것입니다.
러우 전쟁 이전에 러시아 시장에서 현대차, 삼전, 엘지 및 화장품, 초코파이 등
이미 확고한 위상을 갖고 있던 경우도 있지만,
차츰 그 분야와 영역을 넓혀가고 있기도 했습니다.
러우 전쟁아 아니었다면 우리나라 중소 기업들 역시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덜했을 것입니다.
즉, 북극항로 이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경제적 부가 효과를 갖지만,
기존 협력도 무시 못하며, 상호 제로섬이 아니라 시너지가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의 자동차 대외 수출 물량의 숫자 중 러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중국이 이렇게 많이 수출한다고? 했을 때 그 중 상당한 비중이 러시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기대했던 것과 달리 중국 기업들은 러시아가 기대했던 조치는 거의 취하지 않고,
이익만 빼먹으려는 속셈과 행태 때문에 푸틴이...골머리를 앓았다고 합니다.
북극항로 하나만 봐도 어마무시한 것이고,
기존 경제 협력 복구 및 확대.. 이것만 해도 한국 경제에 활력이 돋을 것이며,
나아가 아주 밀접한.... 기술 협력 단계로 가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중국의 행태에 질려 하고 있고,
따라서 러시아에서 부족한 산업에 적극 진출해서 상생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이 부흥하던 시절 한국은 이 부흥기의 덕을 봤습니다.
물론 그 가운데 기술 탈취가 ... 말도 못하게 심했지만...
모든 나라가 중국처럼 심하지는 않을 것이고요. 아니 비슷한 정도도 없다고 보면,
러시아의 재건 과정 중에 한국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과 동시에
이익 빼먹기 행태가 아니라 상생으로 갈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푸틴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ewsukraine.rbc.ua/news/how-long-will-it-take-russia-to-capture-ukraine-1752218378.html
러시아가 현재 비교적 가속화된 진격 속도로 우크라이나 전역을 점령하려면 약 89년이 걸릴 것.
89년 걸린다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유럽에서 다음은 폴란드고 발트3국이고 난리치는겁니까?
라인메탈 주가가 우러전 나고 18배가 올랐습니다. 유럽군산복합체 음으로 양으로 후원받는 유럽 정치인들이 우러전 끝내고 싶을까요? 당장 독일총리 메르츠부터가 블랙록 임원출신이고, 블랙록은 라인메탈 지분 6.87% 이상 보유중입니다.
대규모 전차와 공수부대원을 투입해서 키에누를 장악하면 끝날 것이라고 오판하면서입니다.
그런 실수를 다시 안 합니다.
그리서,유럽재무장자체는 그동안 군대해체수준이라서 러시아 방어하기 위해서 전 유럽 재무장해야합니다.
메르겔이 독일에서 욕 많이 먹는 이유입니다. 러시아 푸틴을 너무 믿고 독일군 해체수준까지 가서 각종 군수공장들이 문 닫을 정도고 독일전차부대가 입으로 기동훈련하는 촌극까지 벌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침략자 푸틴한테 말 그대로 레드카펫까지 깔아주며 정상외교 다시 열어준것도, 우러전 종전을 위한거란건 표면적인거였고 미국 석유 기업 엑손모빌이 러시아 복귀를 위해 로스네프트와 비밀 회담을 가졌다고 WSJ가 보도했습니다. 엑슨모빌은 2022년에 철수했지만 극동 사할린-1 프로젝트의 일부를 원한다고 전해집니다.
유럽이 미국,러시아 경협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계속 대러재제를 고집할 이유도, 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돈바스,헤르손,자포리자 4개주 미점령지역만 다 차지하는데도 4년 4개월 걸린다고 영국군 정보부에서 분석했는데 뭐가 그렇게 걱정인지 모르겠네요.
공세종말점 왔다고 우크라에서 주장했던게 1년이 넘습니다. 공세종말점 왔는데 포크롭스크,콘스탄티노프카,쿠판스크 3개 도시를 동시에 러시아가 포위공략하나요? 리만,시베르스크 방면 러시아 공세는 우크라군에게 절망적인 정도고, 우크라군은 수미, 쿠판스크 방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우크라군 야전지휘관이 말할 정도입니다.
러시아군은 100만명 전사에다가 기갑도 거의 다 소진한데다가, 종전하면 중국경제에 종속되서 망할 날만 남았다던게 친우진영 주장 아니었나요? 근데 병력,무기를 어디서 러시아가 조달하나요? 북한이요?
그만큼 러시아병력자원부족할뿐만 아니라 형편없는 북한군 무기까지 수입해서 쓸 정도로 힘들다는 것입니다.
러시아 푸틴입장에서 핵무기 100기정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에게 장거리미사일기술ㄹ 주는 조건까지 내주어야할정도로 힘들고 다급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파병된 북한군인력손실이 커서 추가 병력을 파병하는 상황입니다.평화는 힘의 균형과 우위에서 옵니다. 어느 한쪽이 힘의 균형 추가 넘어가면 또 다시 전쟁이 벌어지는 인류역사입니다.
미국은 월남전 할때 한국군 참전 없으면 숨 넘어갈거 처럼 공세종말점이라 한국군 참전 환영했었나요?
다다익선이라고, 포탄,구형견인포,자주포 죄다 헐값에 북한꺼 갖다 쓸수 있는데 러시아가 왜 마다합니까?
남한테 손 벌려 전쟁하는건 우크라이나고요, 우크라 포탄 1/3은 불가리아에서 왔습니다.
파병된 북한군 1만 5천명인가 전원 전사했다고 클리앙에서 열심히 글 올리는 분 주장하시더만, 국정원 발표로는 2천명 전사였습니다.
그 놈의 공세종말점은 전쟁나고 한달도 안 되서 22년 3월에 왔다더만, 도대체 공세종말점이 몇 년동안 지속중인가요?
저러고 몇 일 있다가 우크라 이스탄불 종전협정 요구조건으로 키이우 인근 철수한걸 가지고 격퇴했다고 약 팔았었죠.
러시아, 키이우와 북부 우크라이나에서 군대 철수 약속 2022. 3. 30.
군사강국이자 자원부국 러시아를 상대로 3년넘게 버티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어떻게보면 대단한것입니다.
손쉅게 항복하는 것은 가장 최악 모습이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다시 침공해도 고민이라도 한번 더 합니다
그 3년동안 러시아는 중국의존도가 극심해졌고 북한에게도 파병과 질 낮은 무기를 받을 정도로 체면이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우크라 3일컷은 미합참의장 마크 밀리가 했던 말이고요,
3년간 중국 의존도 극심해졌고 북한한테 손 벌릴 정도로 노답인데 전 유럽을 집어 삼키려고 처 들어올거라고요?
그게 서방언론이 주입하는 유럽 집권 정치인들 서사,선동 일 뿐인데, 그 걸 곧이곧대로 믿으시나보네요.
서방언론이 아니라 그것이 인류역사이고 국제정치 현실입니다.
군대해체수준까지 간 유럽을 다시 재무장시킨 것은 러시아 푸틴입니다.
당장 스타링크만 끊어도 통신백본 붕괴되서 항복해야 하는거 맞는데요,
우크라 다음은 유럽을 집어삼키려 침략할꺼란게 서방언론,서방정치인들 선동일뿐이라고요.
영프독 3국 전부 다 경제붕괴 염려하는 판인데 뭔 재무장입니까 재무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