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데이터센터라고 하면 10~20 메가와트 급에, 50메가 와트 급만 되어도 상당히 큰 규모인데, 네이버와 같은 IT 대기업 단위로 가면 수백메가 급이 된다고 합니다. 오라클과 오픈AI가 짓는다는 규모는 그러니까 일반적인 데이터센터의 약 1천배.... 타사가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도 5백배... 이런식이니 규모가 상상초월입니다.
이게 숫자로만 봐서 그렇지 50메가급만 봐도...엄청나게 큰 건물입니다.
50메가급 대비로는 100배..에서 200배가 요즘 지어지는 추세라는...ㄷㄷㄷ;
그런데 그런곳은 근무인력 수급이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겠네요.
서버를 모듈단위로 설치해서 넣으면
외부로부터 이물질 없고 냉각효과가 확실해서 최적의 환경입니다.
다만... 하드웨어 교체가 어려워서 레이드 구축후 스페어디스크를 많이 잡아야하고,
그리고 물리적 손상이 왔을경우엔 서버 모듈단위로 버려야하는...단점이 있겠네요.
와 GPU 는 NVIDIA 에서 한다해도 HMD 는 하이닉스나 삼성 쓸텐데 수요가 엄청나겠네요
그래서 이번에 울산에 지은 SK AI 데이터센터가 참 좋은 입지에 지은거란 이야기가 많은데...
바로 인근에 SK가 지은 1GW급 가스발전소가 위치해 있어서 전력 수급도 문제 없고, 천연가스 기화 과정에서 나오는 냉각현상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도움받는다고 하니... 여차하면 울산 앞바다에 데이터센터를 침수시켜서 액체냉각도 시도한다고 하고...
물론 디알 해ㅜ놓겠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