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의 케첩님 윤석열에 대한 판단 유보가 말도 안되는 소린거 저도 압니다. 본문에서 법적 판단을 기준으로 판단하신다는데 판결이 내려진건 아니잖아요? 뻔히 3심까지 끌고 갈텐데, 계속 판단을 유보하실까 궁금해서 들어본 겁니다. 사람, 사안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면 그건 잘못된 기준이죠. 본문의 논리를 그대로 대입한 예인데, 어디가 잘못되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9-04
2025-09-04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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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님 최종심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고수하는게 원칙이죠 저는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단 윤석열은 무죄라고 추정할 필요없게 모두가 범죄현장을 봤어요 헌법재판소가 헌법을 위반했다 인정했죠 그러니 재판진행중에도 비난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빡빡하게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켰냐?” 반문하는 의도잖아요 지금 님은? 그럼 더 적당한 케이스를 들었어야 합니다 윤석열이 아니라
@헤밍웨이의 케첩님 아이고.. 심심하신가요? 지리한 키보드배틀은 하고싶지 않네요. 글쓴분 성향을 볼 때 최강욱 의원에 대한 피의 쉴드를 치고싶어서 무리한 논리를 가져오셨을 것으로 짐작되는데요. 저도 최강욱 의원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댓글 나누다보면 그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요. 나쁜 이야기하고싶지 않아서 말 아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저는 판단하는 사람이지, 판결 내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9-04
2025-09-04 1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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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님 무죄추정의 원칙이 님한테는 얼마나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면 ‘무리한 논리‘가 되나요 대화를 나눠보니 알것도 같습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도 있는거죠 뭐 네 여기까지 하시죠.
제게 단 빈댓글도 멋대로 판단하지마시고 유보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본문에서 법적 판단을 기준으로 판단하신다는데 판결이 내려진건 아니잖아요? 뻔히 3심까지 끌고 갈텐데, 계속 판단을 유보하실까 궁금해서 들어본 겁니다.
사람, 사안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면 그건 잘못된 기준이죠.
본문의 논리를 그대로 대입한 예인데, 어디가 잘못되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단 윤석열은 무죄라고 추정할 필요없게 모두가 범죄현장을 봤어요 헌법재판소가 헌법을 위반했다 인정했죠 그러니 재판진행중에도 비난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빡빡하게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켰냐?” 반문하는 의도잖아요 지금 님은?
그럼 더 적당한 케이스를 들었어야 합니다 윤석열이 아니라
아니 왜 가져와도 자꾸 생중계된걸 가져오십니까
님도 애초에 제가 하고자 했던 말이 뭔지는 이해하실 것 같은데요.
건드리지 않잖아요 부들부들대며 법원으로 화살이 옮겨갔구요
각 개인이 도덕이라는 대전제를 바탕에 두고, 편향된 사고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하며, 사안마다 비판적인 시각으로 주도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극단적으로 편향되거나, 누군가에게 사고를 의탁하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으스스하네요 중세 이단심문관인데요
저도 최강욱 의원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댓글 나누다보면 그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요. 나쁜 이야기하고싶지 않아서 말 아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저는 판단하는 사람이지, 판결 내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대화를 나눠보니 알것도 같습니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도 있는거죠 뭐
네 여기까지 하시죠.
“1심, 항소심, 상고심까지 다 기다린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이제 기다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