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에 힘을 모아야할 시기에, 조국당이 일을 이 지경까지 키우고 대응마저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는데서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분노를 느낍니다. 박은정 의원님 때문에 심정적으로 조금이나마 응원했었는데 역시 정치판에 애정을 두는게 아니었나봅니다. 사법개혁과 내란종식의 동력이 꺾이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bigegg
IP 211.♡.201.130
09-04
2025-09-04 16: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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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님 언제나 이런 시기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뒤에는 항상 개검이 있고 기레기들이 이슈화 했죠.
더 이상 말을 보태지는 않겠습니다. 정치인들은 믿고 따르는 존재가 아닌 예외없이 주시해야 할 대상이라는 점만 다시 확인하고 갑니다. 글쓴이님의 우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대의명분에 피해자의 목소리가 묻히는 일 역시 단호히 반대한다는 점만 남겨둡니다.
bigegg
IP 211.♡.201.130
09-04
2025-09-04 1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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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님 님이 이야기히신것 모두 공감합니다.
다만 조국, 윤미향, 김남국...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당했었고, 아직도 이 악마화가 사실인줄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죠.
기다려 볼렵니다. 비판은 천천히 해도 됩니다. 틀린 비난보다 낳아요.
장구속
IP 103.♡.118.83
09-04
2025-09-04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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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배가 맞지 않나요?
Kieth
IP 125.♡.124.15
09-04
2025-09-04 16: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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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적인 사과라도 한 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일단 둘리배나 찾아 보렵니다.
네이트
IP 168.♡.21.127
09-04
2025-09-04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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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주장이 다르니 좀더 지켜보는것이 맞겠으나 당에서는 엄격하게 절차에 따라 할 수 있는 모든일을 했다고 하는데.. 과연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 엄격함 이라는게 믿음이 갈까요? 그냥 형식적인 절차 아니었을까요? 당과 가해자는 진심어린 사과를 했을까요? 그냥 필요한 절차를 진행 했으니 문제없다 이런 느낌이네요.. 조국 혁신당을 위해서도 이렇게 가서는 안될거 같네요..
bigegg
IP 211.♡.201.130
09-04
2025-09-04 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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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님 지켜보시죠. 강미정 대변인, 조국대표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 입장에서 조치가 필요한것도 맞지만, 그 과정이 또 합리적이어야 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한쪽만 보고 판단하면 안될둣합니다
클래스
IP 73.♡.117.21
09-04
2025-09-04 1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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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났고 당에선 그냥 절차대로 했는데 지들 주장이 안받아들여져서 분탕치고 나간걸로 정리하면 되는 일인듯 하네요.
KoUhey
IP 211.♡.207.66
09-04
2025-09-04 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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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차원의 조치는 다 해주었는데요? 심리치료 지원까지 모두…
나머진 형사 민사로 처리하셔야죠… 지금 터뜨리는 시점이 굉장히 절묘합니다
리트리셈
IP 210.♡.16.108
09-05
2025-09-05 0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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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민사로 해야 할 일을 일을 키워 인민재판으로 가게 생겼네요. 이렇게 되면 누가 이득을 볼까 생각해보면 갑갑하기만 합니다.
littlefinger
IP 121.♡.200.98
09-05
2025-09-05 0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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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미정 배후가 의심스럽던데요?
룰더스카이
IP 183.♡.44.237
09-05
2025-09-05 0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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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원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한 것 같네요. 기다려보겠습니다. 근데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 갔다는데, 왜 뻔하게 들킬 거짓말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키즈_리턴
IP 182.♡.116.80
09-05
2025-09-05 0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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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내용을 보면 사안에 대해서 상당히 차갑게 바라보는 느낌이 드네요. 이만큼 이슈화가 되었는데 이런 입장문을 내는 거라면 사안의 본질이 뭔지 찬찬히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람과이룸
IP 211.♡.140.84
09-05
2025-09-05 0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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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쎄한게 있습니다. 뭔지 구체적이지 않은...시멘트는 굳어야 콘크리트가 됩니다
스피키아
IP 118.♡.82.33
09-05
2025-09-05 0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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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기자회견하고 왜 탈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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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앞서간 생각을 말 하기 보다 앞으로 진행 사항을 지켜 봐야죠.
김ㅇㅇ은 성비위를 떠나 징계 사유가 참..
강미정 전 대변인 할수고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 이렇게 부르는게 맞지 않는듯합니다.
이게 존중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비난한건 아닌듯요. 현재 주장이 대립인 상황에서 당연한 진행방식이라고 봅니다.
남성들이 갈수록 더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비단 조국혁신당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겠지요.
성추행 행위는 비 난받아야하죠. 과거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2찍들, 재벌들, 권력자 성범죄는 기레기들이 조용하고 다들 별로 관심이 없죠.
성비위 신고를 했더니.. 괴롭힘이 있었다.. 라는 것 같은데..
성비위에 대해서는 조치를 했고(제명), 그로 인한 괴롭힘 신고에 대해서는 조사를 했더니 대부분 인정이 안되었다.
그런데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어 징계절차를 밟았더니.. 당차원의 보복으로 비쳐진 케이스가 1개.
아에 별개 건으로 징계를 했더니.. 그것도 성비위 신고와 묶어서(아마 당사자가 성비위 피해자 편을 들었나보죠?) 당차원 보복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다라는 케이스가 1개.
언제나 이런 시기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뒤에는 항상 개검이 있고 기레기들이 이슈화 했죠.
박원순 시장님도 이렇게 돌아가셨습니다.
글쓴이님의 우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대의명분에 피해자의 목소리가 묻히는 일 역시 단호히 반대한다는 점만 남겨둡니다.
님이 이야기히신것 모두 공감합니다.
다만 조국, 윤미향, 김남국...
사실 이재명 대통령도 당했었고, 아직도 이 악마화가 사실인줄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죠.
기다려 볼렵니다. 비판은 천천히 해도 됩니다. 틀린 비난보다 낳아요.
그냥 필요한 절차를 진행 했으니 문제없다 이런 느낌이네요..
조국 혁신당을 위해서도 이렇게 가서는 안될거 같네요..
지켜보시죠. 강미정 대변인, 조국대표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 입장에서 조치가 필요한것도 맞지만, 그 과정이 또 합리적이어야 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한쪽만 보고 판단하면 안될둣합니다
심리치료 지원까지 모두…
나머진 형사 민사로 처리하셔야죠…
지금 터뜨리는 시점이 굉장히 절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