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해 지난 1일부터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국제경영 분야 전공선택 2개 과목의 강의를 시작했다.
A씨는 "학계에서 교수가 되는 길은 길고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박사 학위를 딴 뒤에도 2~7년간 박사후연구원이나 강사로 일하면서 연구 실적을 쌓아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그런데 유담 교수는 전기 학위수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채 1년도 되지 않아 2학기부터 전임 교원 자리에 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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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학위 수여자 라는건, 25년 1학기에 박사 학위 받고
25년 2학기에 교수에 채용 된거라는건데,
이게 공정한게 맞나 싶네요
이제 대학교수라는 직업도 연구성과가 1순위가 아닌 인기강사면 교수될 수 있는 시대인가 봅니다
그외 과들은 극히 드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