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김남국은 코인 투자했다고 당내 윤리 위원회 회부되고 탈당을 하고
짤짤이 했다라고 도와주는 발언 했다고 최강욱 자르고
손혜원은 무슨 재생 사업을 투기라고 자르고
저넘들한테 해가 될사람들은 언론이든 검사든 판사든 다 총출동해서
어떻게든 쫒아 내려고 하고 늘 성공하죠
최강욱은 심지어 조국당 의원도 아닌데 그쪽당내의 일에 무슨 상관인가요?
뭐 극혐당 애들이 뒤에서 지랄 맞다 이런 소리 하면 그거 녹취 까서
다 그쪽당에 윤리위원회 수집 하고 처벌 하나요?
까는건 좋습니다만 같은 잦대를 들이 밀어야죠
김남국 코인으로 짤라 놓고 코인왕 이준석은 언급도 안하면서
2차 가해라는 뭐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거 보니 또 어이 상실이네요
이게 자꾸 개혁이 늦어지면 않되는 이유 입니다
꼭 반격할 빌미와 시간을 주죠
전혀 다른 문제 인데요
글로 보면
강미정이랑 조국혁신당 창당멤버분이
글에 언급한 그때 같은 작업을 똑같은 짓을 하는거군요
당하지 않았는데 성추행 피해자로 호소한거군요
현재의 문제는 '조국혁신당에게 한 구체적인 요구내용 이 없다는 것과.. 조국혁신당이 낸 입장문을 보면..
강미정 대변인 측 주장과는 다르다는 것 이겠죠.
뭐 일단 강미정 대변인 측이 피해자를 대변하니.. 그냥 믿어야 하는건가요?
최강욱이 가해자 입니까? 남의 당이고 비 관련자 입니다
뜬금없이 거기에 안좋은 소리한다 쳐도 다 2차 가해라고 우기나요?
가해자의 이름은 아에 언급도 안되고 최강욱 조국만 언론에 나오니 말하는겁니다
강미정보다 왜 김보현 신우석을 믿어야하죠?
강미정이 피해자 대변한다고요? 강미정 본인이 성추행 당한 피해자 본인이예요.피해자인지 증명하라는거예요?ㅎㅎ 내용 알려줘요?어떻게 피해를 입었는지?구체적인 요구는 피해자들이 전처럼 일할수 있게 해달란거였어요 따돌림과 너 우리당 망치러러고 왔냐 저만 조용하면 이딴소리 하지 말아달라고 한거고요.
지금 그 지지자분중에 똑같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죠.
제명은 김보현만 했지 신우석은 1년지나면 돌아오죠.지금 돌봄휴가 쓰면서요.
언급한 전 일들이랑 이번 일은 아무 상관도 없고 같은 일도 아니예요 왜 자꾸 뭉탱이로 끌고가려고하죠 최강욱이 가해자라고 내가 했어요?
남의당 일에 모르면 난 잘 모르는 언급하지 않겠다 하면 끝날일인데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한건 최강욱 본인이예요.
지지자들이 더 왜 조국 최강욱을 끌어드리는거 같은데요 김보현 신우석 이름 더 알리세요
그리고 본인 한말에
강미정이 있는지 모르고 한말이지만
강미정 보고 그 말을 할수 있을까요?
강미정이랑 최강욱 같이 개떼2 했던거 아시죠?
그러니 '가해자' 가 있는 것이죠.
강미정 보다 김보현 신우석을 더 믿는게 아니라.. 전 신우석이란 이야긴 여기서 사람들 글에서나 봤지..
공식적으로 나온것도 없는데 그건 아직 '주장'일 뿐인거죠.
강미정 스스로 피해자라고 말한 건 어제 새날에서 이야기 한 게 처음입니다. 다른곳에서 듣거나 보셨을 순 있으나
제가 본 건 그렇네요.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한 순간부터 믿는 거지 남들이 그러려니 하면 다 믿나요?
제가 믿는 것은 강미정 전 대변인도 우리의 동지였으니 믿고 조국혁신당 도 믿고 있는 겁니다.
아직 양측의 온전히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직은 양측의 이야길 더 들어봐야 결론 내릴 수 있어요.
강미정 전 대변인이 새날에서 이야기 한대로 조국혁신당보다 상세한 일 단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했으니
정리해서 이야기 해준다면 좀 더 빠르게 정리 될 수도 있겠죠.
조국혁신당 당원게시판 등을 통해서도 (당원은 아니지만 검색하면 나옵니다.) 일부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강미숙 피해자 대리인이 6월 경에 직접 올렸던 글들도 있고 해서 헷갈리는 중입니다.
당시엔 가해자 처벌에 대해 수긍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글들도 있었으니까요.
나름대로 정보를 수집하고 믿을 수 있는 것들만 믿는 겁니다. 누군가가 말을 옮긴다고 그걸 다 믿는게 아니라구요.
강미정 전 대변인이 한말을 다 믿는다 쳐도.. 조국혁신당이 하는 말도 믿어주자면 양측이 다르다. 는 겁니다.
너무 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런일일 수록 한발 떨어져서 제대로 보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