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석방 자리에 가해자들이 꽃다발 전달…조 전 대표 입장 못 들어"
강 대변인은 당 혁신정책위원장인 조국 전 대표도 사건을 알고 있었으면서 별다른 조치 없이 침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조국 전 대표께서 수감돼 있는 기간 동안 당원들께서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나온 후에도 피켓으로, 문서로 해당 사실에 대해 자세하게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국 전 대표로부터는 입장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방과 사면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가해자들이 꽃다발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자리에는 피해자들이 함께 있었다"며 "조 전 대표의 뜻은 헤아리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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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견 후 기자들과 만난 강 대변인은 조 원장에 대해 "수감된 기간 동안 함께 연대하는 당원들께서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구치소에서) 나온 후에도 해당 사실에 대해 자세히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난달 15일 전후에도 당의 입장 변화가 없었고, 조 원장으로부터 여태 다른 입장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지 않는 그 침묵도 제가 해석해야 할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조국 침묵 속 당이 피해자 외면"…강미정, 조국혁신당 탈당
이렇게 절박하고 시급하게 해결해야될 일이 있는데
그동안 sns에 먹는거 올리고 70건이나 그사이에 올렸네요
도대체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의 정치인이 맞나요?
강미정 대변인은 본인이 삼고초려해서 데려온 사람입니다.
책임회피는 물론 의리도 없고 문제해결능력 완전 제로네요
예전부터 조국과 혁신당 까던 계정입니다.
이제 대놓고 이런 투명한 글까지 쓰는데
님 댓글이 너무 정중한 댓글이라 안타까워 댓글 남깁니다.
조국 까달라는 이런 투명한 글에 공감 누르거나
지금 강미정 성비위 사건에 열 올리는 계정들의 총구가 가해자를 가리키고 있는지
조국과 최강욱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보시길...
당대표가 아니고,
당대표 권한대행은 따로 분명 존재
사건을 외부기관에 맡긴 상태
사건을 직접 겪거나 목격하거나 100프로 파악 안된상태면
개입을 하는게 오히려 잡음을 낼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사견을 피력합니다
조국혁신당에서 올린거 보면.. 8월에 윤리위원회에서 징계가 끝났는데...
광복절 특사로 나온 사람이.. 윤리위 징계를 뒤엎고 살펴 봤어야 한다는거죠??
성비위고발 예고를 했던 어제도 조국은 페북글을 9개나 올렸는데 페북할 시간에 전화 한통 하는게 인지상정 아니예요?
파악을 하신 후에는 피해자들이 답답할 수는 있었겠지만
공당의 중심으로서 활동의 우선순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신 뜻이 있으셨을텐데 상황이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런건 당내에서 권한 없는 사람은 지켜 보는게 맞아 보입니다
정당이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당헌이 있고 절차 라는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