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한 발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남들이 받아들이냐가 왜 중요한가요? 탈당은 아니더라도 사과는 해야합니다
말리
IP 203.♡.113.207
09-04
2025-09-04 13:00:15
·
자신의 성인지 감수성 수준을 드러내는 발언이라 조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발롱드로
IP 175.♡.173.182
09-04
2025-09-04 13:00:29
·
당시엔 진짜 죽고사는 문제가 가장 급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윤석열과 내란세력이랑 죽느냐 사느냐로싸우는데 성비위가 뭐 눈에 들어오나 그 취지로 얘기한건데 당사자 입장에선 빡칠만하죠. 이건 최강욱이 잘못한거고 사과하면 끝날 문제 같습니다. 민주당에서 제명해야한다는 주장은 진짜 얼척이 없구요
최강욱 의원의 말은 현재 지금 클리앙 게시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에도 딱 들어 맞는 발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맞는 말 하는 사람들은 눈에가시가 되고 어떡하든 쳐 낼려고 작업들을 하죠.
난 최강욱이 아니라 최강욱을 쳐낼려고 하는 세력과 사람들을 경계합니다.
배지타
IP 211.♡.192.51
09-04
2025-09-04 13:01:21
·
당사자도 아니고 가해자 아닌데 왜이러는지 참
Kooluck
IP 122.♡.241.88
09-04
2025-09-04 13:03:10
·
해석하기 나름이죠. 나쁘게 해석하면 강X 당한 것도 아닌데 시끄럽게 난리냐 이렇게 받아 들이는 거고 좋게 해석하면 사실관계는 잘 모르지만 그 정도의 심각한 상황인지도 모르겠고 사실관계 파악해보고 그 정도의 난리칠 사안인지 생각해보자 정도의 멘트라고 보는 거죠. 결국 안 좋게 보고 싶은 사람들은 나쁘게 해석 할 거고 좋게 보는 사람들은 좋게 해석하는 거죠. 없는 워딩을 가지고 해석해서 이건 이런 의미다 나는 그렇게 이해되니 최강욱은 나쁜놈 하면 답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Millicent
IP 115.♡.20.37
09-04
2025-09-04 13:03:20
·
잘알지 못하는 일에는 침묵했었어야죠... 뭔가 중재를 하려던 의도 같은데 아무리 절친이 당대표로 있던 당이라도 남의당 일에 끼어든건 반성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neo123
IP 223.♡.73.247
09-04
2025-09-04 13:03:53
·
경솔한 발언이긴 합니다만 난리날 정도의 비난을 듣고 2차 가해라고 할 정도인지는 의문이 드네요.
최강욱이 말이 많다 실수가 많다 말 조심해야 한다 이런거 다 견제하고 쳐 낼려는 의도가 밑바탕에 있죠.
말 잘하기로 소문난 유시민도 민주당내 뿐만 아니라 조중동, 국힘, 댓글부대들에게 경솔하다는 수많은 공격을 받았죠.
사람 말이란 것이 이런 면을 꼬투리 삼고, 저런 면을 욕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에릭핑거
IP 118.♡.32.237
09-04
2025-09-04 13:06:29
·
팩트와 진상에 대해서 잘 모르면 ... 그냥 잘 모르겠다. 또는 적법한 절차대로 잘 해결했으면 좋겠다. 등등의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 됩니다. 아니면 아예 입밖으로 안 꺼내면 됩니다. 괜히 사족을 붙이니 일이 커지는 겁니다.
달돌쓰
IP 112.♡.107.106
09-04
2025-09-04 13:06:37
·
아.. 뭐랄까.. 이런 부분에서는 공감을 잘 못하셨던 것 같네요.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닥치고 있으라는 건가요. 누군가에게는 죽고 사는 것 보다 더한 문제일 수도 있는데, 입을 너무 가볍게 놀리셨네요. 잘 모르면, 모르겠다고 하면 되지.. ㅉㅉ 앞으로 최강욱씨는 다시 재기하기 힘들 것 같아 보입니다.
@anicar2님 기성세대의 성인지 감수성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저도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죽고사는 문제도 아니지 않냐는 식으로 말하는게 피해자에 대한 대표적인 2차 가해라는것에 대해 인식이 없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드로아크
IP 211.♡.69.73
09-04
2025-09-04 13:12:40
·
저게 개인적인 입장과 당을 이끄는 입장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 질문 자체가 과거의 당대표 입장에서의 질문이기에 저런 대답이 나온거고, 일의 경중과 우선 순위를 따진다면, 저게 맞는 말입니다. 물론 저게 피해자 입장에선 억울하고, 또 섭섭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공당을 이끄는 입장에서는 당무와 당이 가지는 과제가 가장 우선순위가 맞습니다.
전 도리어, 저 사건에 조국 전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을 공개적으로 끌어온 강미정씨가 더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개인적인 섭섭함이 있더라도, 둘 다 직접적으로 이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사람들입니다. 조국 전 대표는 현재 공식적으로 당직이 없고, 최강욱 전 의원은 타 당 소속이죠. 왜 굳이 기자회견에서 저 두 사람을 언급해서 지금의 이 분란을 일으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작 언급되어야 할 가해자는 언급이 안되고 엉뚱한 사람들이 더 언급되는 사실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보면 무슨 2차 가해다 라고 사과하라는 글이 있는데 이건 이 사건의 논점을 흐리는 글입니다. 이 사건의 중요한 점은 가해자가 있고, 지금 그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이 미흡하고 도리어 자신과 자신을 도와준 사람만 처벌 당했다고 '주장'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것에 대한 어떠한 팩트첵크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피해자'라는 이유 만으로 그 말이 전부 '진실'이 되지 않습니다. 판단은 정확한 팩트를 체크해서 그 사실 여부가 들어났을 때 하면 됩니다.
그리고 현 위치 상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는 조국 전 대표와 과거 입장에 대비해 원론적 답변을 한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한 원색적 비난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두 사람 다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단지 '조국'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피해자인 강미정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한가지, 최강욱 의원은 말 하기 전에 좀 몇 수는 내다 보고 말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 냥반이 그저 생각나는 걸 곧이곧내로 내밷는 게 큰 단점이라, 꼭 문제를 일으키니...ㅡ.ㅡ;
@드로아크님 정확히는 강미정씨가 끌어들였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 사안 관련해서 강미정 대변인을 돕는 일원 중 누군가가 이 발언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껴 김두일 등의 스피커에 전달을 했거나 아니면 스피커 쪽에서먼저 강미정 주위에 전달을 했거나 둘 중의 하나이고 그 스피커의 어제밤 사전 언론플레이의 결과물로서 오늘 기자회견장에서 기자가 질문을 하고 강미정 대변인은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한 것 아닌가 합니다.
드로아크
IP 211.♡.69.73
09-04
2025-09-04 13:52:50
·
@이를테면님 누가 전달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공개적으로 두 사람이 언급이 되었고 그 주체가 강미정 씨였기에 그렇습니다. 개인적인 섭섭함이 있더라도 기자의 질문에는 선을 그었어야 옳습니다.
노벰버블루
IP 61.♡.132.248
09-04
2025-09-04 13:13:40
·
최강욱도 말하는거 보면 당하신분이 어떻게 얼마나 당했는지 잘 모르겠는데를 전제로 깔고 있네요. 자기가 생각해보니 너무 경솔했고 죄송하다 하면되는거 아닌가요? 그러게 왜 입을 가볍게 털어서 이지경을 만들어놨는지 답답하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무조건 감싸고본건지 참....어휴 ....
사자와같이
IP 121.♡.22.114
09-04
2025-09-04 13:15:17
·
최강욱 의원님 민주당 당적이신데, 왜 남의당 향사에 가셔서 괜히 구설수에 오르시는지 안타깝습니다. 경솔한 발언으로 분란거리나 만들고 괜히 대통령께 누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이런발언은 조심해야되지 않을까요? 가볍게 넘겨가기에는 큰 문제입니다. 지난번에도 이런 오해로 문제된게 있었는데 또 이런다면 ..
비닐장갑차
IP 211.♡.134.186
09-04
2025-09-04 13:23:01
·
조심해야 하는거 맞지만 솔직히 큰 잘못 아니고 가볍게 사견으로 할 수도 있는 말이죠 발언 자체에 비해 비난이 너무 과한거같아요
lhooq
IP 221.♡.239.51
09-04
2025-09-04 13:27:31
·
헐 생각보다 별 내용 없네요
김베른
IP 220.♡.221.47
09-04
2025-09-04 13:36:27
·
댓글 하나 다는 것도 잘 모르면 아닥하라는 소리 듣지 않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lp2k
IP 175.♡.17.71
09-04
2025-09-04 13:46:38
·
이게 이렇게 까지 떠들석할만한 발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강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가 쓰여져서 그런가요?
키즈_리턴
IP 106.♡.136.84
09-04
2025-09-04 13:51:40
·
@lp2k님 최강욱 정의롭고 말도 잘 하고 좋게 생각하지만 저 발언은 문제가 심걱하져. 잘 모르면 함부로 부화뇌동하지 말라는 메시지는 그렇다 치는데 한동훈 강X이랑 비교할 수 있냐, 조국 감옥이 시급한데 그 정도 문제냐 하면서 이 문제를 별 거 아닌 문제로 치부해 버렸어요. 대의 앞에서 사소한 문제라는 식으로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야 있겠지만 공론장에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죠.
키즈_리턴
IP 106.♡.136.84
09-04
2025-09-04 13:47:41
·
최강욱은 안 되겠네요.. 그 고생을 해 놓고 저런 경솔한 발언을 하다니.. 저 녹취가 그대로가 맞다면 정치 더 못할 수준의 발언입니다. 평생 따라다닐 거예요.
최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었다면 실망하고 다시는 안볼 것 같고 공인이기에 짚어보자면 언행에 조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고 했는데 그러한 사안이라면 제발 솔직하지 말고 말하지 말았아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너 못생긴것 같아” 라고 말 안하잖아요? 맘속으론 자유지만?
현재 지금 클리앙 게시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에도 딱 들어 맞는 발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맞는 말 하는 사람들은 눈에가시가 되고 어떡하든 쳐 낼려고 작업들을 하죠.
난 최강욱이 아니라 최강욱을 쳐낼려고 하는 세력과 사람들을 경계합니다.
좋게 해석하면 사실관계는 잘 모르지만 그 정도의 심각한 상황인지도 모르겠고 사실관계 파악해보고
그 정도의 난리칠 사안인지 생각해보자 정도의 멘트라고 보는 거죠.
결국 안 좋게 보고 싶은 사람들은 나쁘게 해석 할 거고 좋게 보는 사람들은 좋게 해석하는 거죠.
없는 워딩을 가지고 해석해서 이건 이런 의미다 나는 그렇게 이해되니 최강욱은 나쁜놈 하면 답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이런거 다 견제하고 쳐 낼려는 의도가 밑바탕에 있죠.
말 잘하기로 소문난 유시민도 민주당내 뿐만 아니라 조중동, 국힘, 댓글부대들에게 경솔하다는 수많은 공격을 받았죠.
사람 말이란 것이 이런 면을 꼬투리 삼고, 저런 면을 욕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등등의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 됩니다.
아니면 아예 입밖으로 안 꺼내면 됩니다.
괜히 사족을 붙이니 일이 커지는 겁니다.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닥치고 있으라는 건가요.
누군가에게는 죽고 사는 것 보다 더한 문제일 수도 있는데, 입을 너무 가볍게 놀리셨네요.
잘 모르면, 모르겠다고 하면 되지.. ㅉㅉ
앞으로 최강욱씨는 다시 재기하기 힘들 것 같아 보입니다.
두번이나 잘모른다면서 하는 말치곤 정말 경솔한 발언이네요 안타깝네요
저 질문 자체가 과거의 당대표 입장에서의 질문이기에 저런 대답이 나온거고,
일의 경중과 우선 순위를 따진다면, 저게 맞는 말입니다.
물론 저게 피해자 입장에선 억울하고, 또 섭섭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공당을 이끄는 입장에서는 당무와 당이 가지는 과제가 가장 우선순위가 맞습니다.
전 도리어, 저 사건에 조국 전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을 공개적으로 끌어온 강미정씨가 더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개인적인 섭섭함이 있더라도, 둘 다 직접적으로 이 사건과 전혀 무관한 사람들입니다.
조국 전 대표는 현재 공식적으로 당직이 없고, 최강욱 전 의원은 타 당 소속이죠.
왜 굳이 기자회견에서 저 두 사람을 언급해서 지금의 이 분란을 일으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작 언급되어야 할 가해자는 언급이 안되고 엉뚱한 사람들이 더 언급되는 사실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보면 무슨 2차 가해다 라고 사과하라는 글이 있는데 이건 이 사건의 논점을 흐리는 글입니다.
이 사건의 중요한 점은 가해자가 있고, 지금 그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이 미흡하고
도리어 자신과 자신을 도와준 사람만 처벌 당했다고 '주장'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것에 대한 어떠한 팩트첵크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피해자'라는 이유 만으로 그 말이 전부 '진실'이 되지 않습니다.
판단은 정확한 팩트를 체크해서 그 사실 여부가 들어났을 때 하면 됩니다.
그리고 현 위치 상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는 조국 전 대표와 과거 입장에 대비해 원론적 답변을 한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한 원색적 비난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두 사람 다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단지 '조국'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피해자인 강미정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한가지, 최강욱 의원은 말 하기 전에 좀 몇 수는 내다 보고 말을 했으면 좋겠네요.
이 냥반이 그저 생각나는 걸 곧이곧내로 내밷는 게 큰 단점이라, 꼭 문제를 일으키니...ㅡ.ㅡ;
이 사안 관련해서 강미정 대변인을 돕는 일원 중 누군가가 이 발언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껴 김두일 등의 스피커에 전달을 했거나
아니면 스피커 쪽에서먼저 강미정 주위에 전달을 했거나 둘 중의 하나이고
그 스피커의 어제밤 사전 언론플레이의 결과물로서 오늘 기자회견장에서 기자가 질문을 하고
강미정 대변인은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한 것 아닌가 합니다.
공개적으로 두 사람이 언급이 되었고 그 주체가 강미정 씨였기에 그렇습니다.
개인적인 섭섭함이 있더라도 기자의 질문에는 선을 그었어야 옳습니다.
경솔한 발언으로 분란거리나 만들고 괜히 대통령께 누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왜들 그리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지 ???
이것을 2차가해라고 까지 한다는건 너무 나간것 아닐지요 ?
가볍게 넘겨가기에는 큰 문제입니다.
지난번에도 이런 오해로 문제된게 있었는데
또 이런다면 ..
솔직히 큰 잘못 아니고 가볍게 사견으로 할 수도 있는 말이죠
발언 자체에 비해 비난이 너무 과한거같아요
"강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가 쓰여져서 그런가요?
국힘에서 똑같은말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공인이기에 짚어보자면 언행에 조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고 했는데 그러한 사안이라면 제발 솔직하지 말고 말하지 말았아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너 못생긴것 같아” 라고 말 안하잖아요? 맘속으론 자유지만?
본인이 저격당하는 존재라는 거 알면
조심해야죠.
정치 검사들 다 아는 사람들이다 하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작은 일도 정적들에게 부풀려져 천하의 나쁜놈으로 되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지요.
성비위 관련도요..
누군가에게는 별 시덥지도 않은 아재의 야한농담이,
누군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일수도 있겠지요.
성인지감수성 뭐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남녀에게 적용되는게 다르지요.
여자가 야한 말을 했으면 센스있는 농담이 되는데,
남자가 똑같은 말을 하면 성희롱이 되버리는거죠.
관점의 차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남녀의 힘(?)의 균형이 달라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란 와중이기도 하고...
큰일 할 사람들은 성적인 농담 자체를 뇌에서 지워야 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남자들끼리 한말도 옆에서 여자가 듣고 찔러버리니까요.
걸려들면 진보라는 이름이 붙은 단체들이 앞장서서 죽을 때까지 공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