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관련글 올라오기에
뭐가 이래 시끄럽나..처음엔 제목들만 보고 최강욱이 강미정을 어떻게 한 사건 인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조국당에서 적절히 조치해서 끝난 내용 이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짧게 하기 위해 ~ 습니다 , 높임체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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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내 성추행·괴롭힘 사건 발생 → 피해자 다수가 당을 떠남.
-당을 떠난 건 불만 있다는 표현이라는것 외엔 뭐 랄수 없는 없는 개인의 선택,
2• 세종시당 위원장 제명(9월 1일), 운영위원 3명 징계.
• 피해자 조력자는 “품위유지 위반” 징계 후 사직.
• 또 다른 피해자도 사직 준비 중.
• 성비위 문제 제기한 의원실 비서관은 당직자에게 폭행당했고, 검찰 송치됨. 그러나 소 취하 종용받음.
-"품위유지 위반"이란 결론이 나게된 사직자의 발언,행위등 상황 파악 필요
예시) 만약 외부법인이 조사중임에도 당직자가 결론 난것 마냥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해당 행위를
했다면 품위유지 위반 맞고 나라도 쫒아 냈을듯.
- 사직준비중이건 그사람이 가진 불만의 크기이고 개인판단.
-검찰 조사중이면 조사 끝나고 당에서 징계를 하겠죠.
3. 당 윤리위·인사위가 가해자 측 인물들로 구성 → 외부조사기구 설치 요구 미수용.
-외부조사기구->외부법인이 조사 했다고 기사 나옴.
4. 피해자·조력자가 당내에서 2차 가해 및 조롱을 당함.
-2차가해 및 조롱을 당했다는 건 주관적 "호소".
객관적 증거 있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거나 당에 제출하고 판단 기다려야. 박시장님 사건 이후엔
듣도보도 못한 2차가해 주장은 그러려니 함.. n차 가해 어쩌고 하는순간 "호소" " 근거 없나보네" 싶음
-당윤리위 인사위는 당규에 따라 구성했을테고
사건날 때마다 당규 바꿔가며 인사를 배치해야 하나.? 그런 조직 못봤음.
코딱지 만한 당조직은 그사람이 그사람인데 배제하고 말고 할 인력이 되는지 확인 필요.
5. 피해자 보호·지원 대책은 전혀 마련되지 않음.
-피해자보호,지원.? 당연히 상시 근무공간은 분리 했을테고,
뭘 어떻게 해달라는 건지. 당비로 별도 업무공간이라도 내줘야 하나요.?
6. 징계 결과 불공정:
• 피해자 편든 인물은 제명 확정까지 3주.
• 가해자 제명은 60일 만에 확정.
-징계기간의 차이.?
피해자 편든 사람이 명백한 해당행위를 했다면 이사건과는 다른 해당행위로 인한 징계로서
피해자 편 들었다거나 말거나 사안과는 분리된 별도 사안으로 판단해야 함.
예시)교통사고 현장에서 피해자 구제 한답시고 안 도와 주는 다른 사람 두들겨 팼다면.? 교통사고와는
정황적 관계만 있는 별도 형사사건임
-60일의 기간은 - 외부법인 조사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조사결과제출과 판단기간+
미니정당으로서 탄핵정국이라는 더 중요한 사건 집중 역량등을 고려해 판단해야..
개인적으론 늦지 않음.
7. 강미정 대변인 결론:
• 더 이상 당이 피해자 보호 의지가 없음을 확인.
• 조국혁신당 탈당 선언.
• 앞으로도 사회 혁신과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다짐.
-.강미정의 결론 이란건 완전히 강미정 개인의 주관적 ,일방적 주장,
저같은 외부인이 객관적 판단을 하는것에 아무런 근거가 안됨.
탈당,연대를 하건 고대를 하건 강미정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입니다.
조국에 불똥 튈까 피해자들을 피해 호소인 취급하기도 하고....
결국 진흙탕 싸움 되겠네요.
탈당,연대를 하건 고대를 하건 강미정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이런 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적지않은수 10명이나 탈당하고 기자회견 하는건 단순한 개인적인 판단에서 나온것만 아닙니다. 일처리에 문제가 있는거라 봅니다.
누가 AI로 요약하는 것 좀 못하게 법으로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도 모든 사람이 들고 다닐줄 몰랐던거 처럼요
피해자가 전학가는 상황인가요?
사실관계 조차 파악도 안하고 비난하기에 급급해서.. 사실조차 왜곡을 하시나요..
가해자 제명 처분 이후에도 재심 신청해서 또 제명으로 완전히 제명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2차 가해이고.. 그건 어디서 조사되었고.. 어떤 증거가 있죠?
그냥 2차 가해라고 하면 2차 가해가 되나요?
김보협 에 대해선 확인했고.. 제명조치 되었죠. 신우석이라는 이름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확실한지 부터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굳이 가해자 한명은 제명하면서 한명은 남긴다구요?
왜요? 문재인 정부때 비서관이었으니까요?? 정말 그것 때문에 '기자'였던 가해자는 날려버리고 한명은 남겨요?
굳이 외부 감사까지 해놓고?
제명되었죠.
그런데 신우석은 강미정 전 대변인의 주장에도 없고.. 어디서 어떻게 주장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신우석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지만.. 강미정 전대변인도 이야길 안하고..
세종시위원장이었던 김갑년 교수의 제명엔 3주 밖에 안걸렸는데.. 김보협 제명엔 왜 60일이나 걸렸느냐?
라는 주장은 보이는데.. 대체 어디서 나온 신우석이냐는 말입니다.. 당원권정지?
강미정이 더 어린 피해자 얘기 한게 사무부총장 신우석 건입니다.
조국혁신당 하급비서관에게 성추행한거구요.
상황을 보면 더 악질적인데 김보협에 비해 약한 처분을 받았습니다.
당원권 징계 1년이라는데 1년 있으면 다시 복당해서 당직 하겠죠.
그러니 문제삼는겁니다.
메모되어 있는 분들과의 대화는 항상 이런식이라 앞으론 그냥 평소처럼 빈댓글이나 달아야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이면 강미정 전 대변인의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름 석자는 아니어도.. 관련 내용이 나왔겠지요.
지금 이대로라면.. 조국혁신당에선 애초에 관련 내용에 대해선 조사조차 안 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조국대표 감옥가있는 동안...신우석이 뭐라고.. 그거 하나 살리자고 (현직 의원도 아니고) 이렇게 까지 했다구요?
김보협은 제대로 날리고??
그런데.. 강미정 대변인의 기자회견엔 '당원권정지' 된 가해자 내용도 없구 말이죠...
신우석의 성추행 건은 사실관계가 확인됐고, 그 결과 1년 당원권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강미정은 1차 사건(김보협 성희롱 및 성추행)의 피해자이지만 사건을 키우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2차 사건(신우석 성추행 및 성폭행 미수)이 터지면서 총대를 매게 됩니다.
신우석 건이 심각한데도 잘 드러나지 않은 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혁신당을 옹호하기 전에 사실관계를 먼저 파악해 보시길 권합니다
제명은 한겨레 출신인 김보협 1명만 되었고 나머지는 다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의 오늘 인터뷰엔 추가 건이 없다고 했는데..
그럼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거짓말을 한 게 되겠군요.
제대로, 공정하게 처리됐는가의 문제이지, 님이 제기하듯 사건 자체가 있냐 없느냐는 아닙니다.
성비위 자체는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지만, 행여나 2차 가해가 될 수 있으니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사실관계를 먼저 파악해 보시라고 누차 권합니다.
실제 사실관계는 파악하기 어렵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내용을 파악해보는 중이긴 합니다.
저 역시 '사건이 있었냐 없었냐'가 아니라.. 애초에 사건이 있었으니 제명등이 발생된 것이다 라는 것인데..
알지도 못하는 일에 대해서 어느 한쪽을 비난할 순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대로 정리되거나 사건이 알려지진 않고.. 주변인들에 대한 공격만 발생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뭘 물을 탑니까. 강미정 전 대변인과 조국혁신당 모두 같이 싸운 동지들이니 둘 다 믿고 기다려보는 거죠.
전 강미정과 함께 합니다.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아, 그리고 이런소리 많이 들라던데.....저는 둘리 배 따위는 만지지 않아요.
비겁한 사람들
무지성 지지만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