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에는 그냥 추행으로 나오지만 택시에서 억지로 입술을 맞췄다고 합니다. 또 대통령 탄핵 시기때 삼보일배 하던 피해자 뒷모습을 보고 ×× 잘하겠다고 했답니다.

"오랫동안 ××를 안해서 그런거 아니냐."

피해자들이 가장 실망한 점은 사후 뒷처리였죠. 계속해서 왕따와 은폐가 진행되는걸 보고 많이 실망한듯 합니다.


이 사건은 위에 말한 피의자와는 다른 사람 얘깁니다. 인터뷰 중 성추행 당한건입니다.
인용한 기사들은 사건 당시에 나온 당시 기사들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89218
https://m.tf.co.kr/read/ptoday/2221352.htm?retRef=Y&source=https://www.google.com/
https://m.tf.co.kr/read/ptoday/2202881.htm?retRef=Y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88852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2741
또 빈댓글+갈라치기 공법으로 몰아갑니다
조당 수직적이고 강압적인 당내 문화,조국 측근들의 월권행위가 이런 문제들의 발단이고 이유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는데 왜 이러시는지요?
당장의 결과가 가해자측은 제명1인,1년정지 1인, 피해자측은 제명과 탈당,퇴사포함 전원 이탈
이게 무슨 뜻인지까지도 알려드려야 되나요?
조국혁신당 당원이라면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어떻게 처리하고 싶으신가요
내란당 해체에 대한 언급은 한번도 없으신분이 갑자기 없던 정의감이 막 불타올라 당 해체라는 초강경 발언을 하시네요? 누가보면 조국당이 내란 계엄이라도 한 줄 알겠어요.
당 해체 ㅋㅋㅋ
그래서 전 조혁당의 책임있는 구성원이 이일과 관련해
공식석상에서 가감없이 전말을 알리고 진실이 무언지
왜 소속의원들은 침묵했는지 모두 알려서 이일이 공작이면 공작 사실이면 사실이다를 국민앞에 내놓고 국민들이 지지자들이 판단하도록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조국은 현재 당대표도 아니고 수감중이다 이제 나온지 한달도 안된 사람입니다.
신생당이라 정치적 동지가 있었던것도 아니기에 수감되어있는 중에 이미 당내 장악력도 입지도 잃었을겁니다.
욕먹을건 현재 조혁당의 지도부랑 당직자들이어야죠.
기레기들 도배를 했겠네요.
하여간….
조국 최강욱이 가해자에요??
이 본글에 그런 말이 없잔아요
가해자가
어떻게 했는지 나오는 내용 글인데
뜬금없이
조국 최강욱 얘기를 왜 해요?
다 더팩트 서다빈 기자 기사들 뿐이고 중앙일보 기사 1뿐이군요
기러!기들이 전에 민주진영 인사들 어떻게 담궜는지 알기 때문에 일단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윤석열도 아직 법원 판결 안나왔으니 무죄추정의 원칙 적용해서 내란수괴라고 부르지 말고 윤 전 대통령이라고 불러야겠네요~
아무튼 그래서 해당 당사자는 당연히 출당 조치되고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게 현재 상태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언론에서는 그 가해자가 어떤 xx인가를 취재하는 게 아니라 2차 가해 이야기에 너무 집중하는 꼴이 이상하게 느껴지죠.
2차 가해 입네 어쩌고 하는 기사들은 3차 가해 아닙니까? 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