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관련된 이야기에는 언제나 저단어가 나와서 우리를 혼돈스럽게 만듭니다.
일단 법리적 도덕적 가치판단에 쓰여서는 안될단어가 메인으로 나와서
판단의 오류를 범하는 주 요인으로 남용되는 판국입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감수성을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대 사용했습니까??
감수성은 사건 추후에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서 고려할 덕목이지
가치판단에 들어가선 안되는 요인입니다.
만약 살인을 저지른자가 몹시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고 해도 피해자가 살인을 당했다하면
그건 법리적판단에 사용되면 안될일이죠. 이럴때 감수성은 개입이되면 안됩니다.
성인지 감수성 제발 사안에따라 낄낄빠빠 해서 씁시다.
우리는 범죄와 이후 처리의 미진함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요.
여기서 감수성 얘길 님만 하고 있습니다.
그 워딩이 수많은 청중들 앞에서 할 워딩입니까?
그리고 이런 민감한건을 그냥 외면하고 덮고자 노력하며 딴소리 하는건 감수성의 문제가 아니라 도덕성과 인간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드라이 하게 못 보고 절여져서 웻하게 보고 계신거 아닌가 고민해 보세요.
단지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야지. 언제부터 대한민국은 이성은 뒷전이고 감정만[특히분노] 내세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