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기득권이 있기 마련인데요.
먼저 정착한 사람들... 소위 터줏대감이라고 하죠.
특히 그들간의 친목이 있을 경우는 더 심각합니다.
아침 개인 방송 중에 제법 규모가 있는 채널 및 게시판...
여기 터줏대감들에 아무 생각 없이 동조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이들의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들이 가감 없이 퍼집니다.
이게 한번 친목이 어느 정도 활성화 되고 나면,
채널 주인이나 관련자들도 손을 대기 힘들어지고,
터줏대감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잘 한 것도 비웃고, 일반적인 정책도 다 부정적으로 인식되게 만듭니다.
전에도 이런 사람들 있었지만...점점 더 노골적이 되어가네요.
전형적인 윤어게인 논조라...
생각이 다른 것도 전 문제로 보입니다.
석렬이가 코스피 조질땐 기억도 안나나봐요.
특히 리딩방 리드하는 자들은 리박스쿨 출신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거기서 터줏대감노릇하면서 하는 짓 자체가,... 그 머리로 투자하니 맨날 망하지..라고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