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 전 강미정 대변인이 SNS에 남긴 글과
어제 포항에서 찍힌 것으로 추측되는 조국입니다.
그리고 오늘 강미정 대변인은
조국당 성비위 사건 고발과 탈당을 4일날 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추측컨대 강미정 대변인은 자신은 고통받고 있는데
당대표라는 조국은 마냥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화가 났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성비위 사건은 대략 10개월전에 벌어졌고
올 4월에 공론화된 것으로 압니다.
이 사건은 결코 작은 사안이 아니기에 아마도 조국은 당 책임자로부터 성비위 사건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관심을 두고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책임자는 잘 진행되고 있다며 조국에게 전달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제대로 안된 것은 누구 책임일까요?
강미정 대변인의 이번 대응으로 봤을 때
두 가지 경우를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1. 완전하지 않은 상태 (예를 들자면 억지로 합의한 상태)에서 사건을 마무리하고 조국에게 보고.
2. 조국은 아예 무관심 (그냥 알아서 처리하라고 지시)
이 2가지 말고는 딱히 상황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할 때 조국은 책임을 면하기 힘듭니다.
조국은 포항에 내려갈 것이 아니라 성비위 사건을 직접 챙겼어야 했습니다.
어찌됐건 이번 성비위 사건의 결과는 조국의 정치생명과 직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지지율 2%의 정당에 2030 극우론 발언으로 조국은 미래가 어두운데
성비위 정당으로 판명되면 더 이상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국이 지금 처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인지한 시기부터 직접 강미정과 소통하며 사건을 처리했어야 했다는 얘깁니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당시 피해자가 강미정씨였나요?
조국당도 나름 절차가 있었을건데 조국 전 대표가 뭐라하면 바로 처리 될 정도의 수준이었나요?
그니깐 조국 전 대표가 구속수감 되기 이전부터 발생한 일이고 그걸 깔아뭉겠나 하는 겁니다.
본문에도 내용을 적었습니다.
대략 10개월 전이니 2024년 9~11월 쯤 사건을 인지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그러니 조국이 감옥에 안 갇혀 있을 때죠.
뭐 담달에 깜빵 갈 사람보고 일 다 못하고 갔다고 욕하긴 좀 뭐해서요. ㅎ
아마 강미정에게 가해자를 엄벌해서 잘 처리해겠다고 약속하며 입단속을 했었겠죠...
하지만 오히려 가해자를 영전했다고 하니..
내일 자세한 내용이 밝혀질 겁니다.
아니면 조국 대표가 없을 때 다른 사람이 영전 시켰는건지는
내일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겠네요.
근데 조국 대표 수감중에 영전이 이루어졌다면 이 글에는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군요.
수감 상태라고 해도...중요한 사인이니 보고는 했을 겁니다..
면담이 가능하니까요..
사건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하셔야죠...
'조국 포항'으로 검색하니 2일날 찍힌 사진이 여러장 나옵니다.
상황 설명을 위해서 올린 사진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검색해 보시면...저 사진 말고도 9월 2일날 같은 옷을 입고 시민들과 즐기며 찍은 사진이 많으니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아....좀 착각하신 것 같은데...
SNS와 사진을 비교하시면 안되고....(한달의 시간차라는 부분이 이것을 보고 얘기하신 것 같습니다.)
조국 사진과 강미정 대변인 탈당하겠다고 밝힌 이미지를 비교하셔야 합니다.
강미정은 조국당 사람이니 여러 사진 중에서 봤겠죠..
왜 쓸데없이 조선일보 입사 운운하며 노이즈를 만드십니까?
저런 포즈로 찍힌 사람이 잘못이지.. 있는 사진 가져다 쓴 제가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 것 같습니다.
9월 2일날...'조국 포항'으로 검색해 보시면 밝고 즐기는 모습의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댓글에 올린 사진도 조국이 하트 날리는 사진인데..
이걸 본문에 올렸어도 왜 하트 날리는 사진 올리셨냐고 하셨겠어요.
전체적으로 즐기는 분위기의 사진들이라 그냥 걸린 사진이니 오해 마세요.
저한텐 끝까지 그냥 걸린거라고 오해라더만 결국은 여러명이 지적하니까 실토하셨군요
님과 같이 조국혁신당 적대하는 분들조차 이 글은 무시하는게 왜일까요?
이런 악의적이고 기망적인 태도는 동조할 수 없는거죠
+ 말씀대로 '조국 포항'으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본문의 사진이 안나오길래 이미지검색을 돌렸더니
일베1회, 펨베4회, 디씨3회(잼갤2, 코스피1), 잇싸1회, 트위터6회 나오는군요
그런데 존님께서 올리신 거라면 의도적인 혼동을 바라신 건가요?
위에도 보면 오로지 추정으로 조국을 연관시키는데
아직까지 조국과 연관된다는 근거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따라서 악의적 배치라고 보입니다.
본문과는 별개로 조국이 사진 찍고 있는 사진은 스스로가 본인 페북, 인스타에 올린것입니다.
그걸로 여기저기 조리돌림 당하는거구요
sns줄이는게 좋겠다는 말이 그저 비토해서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에게 좋은일이예요.
조리돌림용으로 쓰인다는건 검색하면서 알았습니다. 제가 글쓴분을 지적하는 점과는 말씀대로 별개의 문제죠
그러니까 저 사진이 일베, 펨코, 디시발이 아니고 조국 페북에서 퍼져나간겁니다.
그니까 본인 패북에 올린 사진임에도
아래 댓글에 보면 조롱하는 사진이냐, 하는거죠.
왜 출처에 대해 계속 지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글쓴분이 저에게 출처처럼 말씀하신게 "'조국 포항'으로 검색하니 2일날 찍힌 사진이 여러장 나옵니다." 라고 하셨기에. 그렇게 검색하니 안나온다고, 어디서 보고 갖고오신거냐는 뜻으로 단겁니다
글쓴분은 페북에서 퍼왔다고 안했거든요
밥 먹은 사진도 올리지 말라는 거랑 똑같은 거죠.
정치인이 도대체 저런 사진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저게 논쟁을 일으킬 발언도 아니잖아요.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소리와 뭐가 다릅니까?
정치하지 말라는 소리와 뭐가 다릅니까?
숨도 쉬지 말라는 거랑 마찬가지잖아요?
계속 조리돌림당할 사진을 올릴 필요가 있느냐 하는겁니다.
당장 페북 한번 보세요.
미래에 대한 어젠다나 정책을 고민하는 글이 있나요?
정치를 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당장 추미애 이재명 김민석 페북이랑 비교해보세요.
단순히 휘발성강한 기사, 쇼츠링크만 가득합니다.
정말 대선주자로 키우겠다면 이미지 관리도 중요합니다. 자기 살 깎아먹고 있는거같아 안타까워하는 말입니다.
저는 조국 주변인들이 조국을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아끼고 대선주자로 키울 요량이면 제대로 조언해야죠
@별자리물고기님
맞습니다. 저 사진을 조리 돌림하는게 유치한거죠.
내란정국에도 내란당 뽑는 인간들이 40프로가 있는 세상입니다.
정치를 12석 당대표에서 끝낼거라면 계속 그렇게 해도 됩니다.
물론 지도부로서의 책임은 당연히 있겠지만요.
사건이 작년 10월즘에 처음 벌어졌나보군요. 근데 설령 그 당시에 대표가 알았다고 하더라도 뭔가 대표로서 징계를 하려면 공론화하는 절차가 필요했을거에요.
조국은 전 당대표 아닌가요? 조국혁신당 대표는 현재 공석이고 최고의원의 대행체제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게 본질이 아니잖습니까...
틀리면 죄송하다고 하고 수정하면되는거 아닌가요?
여기서 본질을 찾고 있네요. 어이가 없네요.
사건 발생 시기 당대표였고...조국당에서 조국이 갖는 상징성이 있잖아요.
그런 걸 굳이 따져서 노이즈를 만드시니 좋습니까?
추정만으로 관련시켜서 노이즈를 만들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음.. 본문도 안고쳤고 댓글 다는것을 보니 몰라서 당대표라고 쓴게 아니네요.
이정도면 의도가 있게 어그로를 끌었다고 봐야죠.
메모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밎아요.
본문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지금 당대표가 조국인줄 알겠네요.
얼마뒤에 전당대회 한다지요?
조국 사면 감안해서 당대표 자리도 공석으로 두다가
나오자마자 전당대회로 당대표 추대할 생각인데 조국이 조당에 책임이 없고 권한이 없어서 관리를 못 해요?
하....
정치고관여자들이 갑자기 정알못 흉내를 내고 있으시네요.
하....
근데 그것도 아니고 대행 세워놓고 자리 비워놓고 기다린걸 뭐 다르게 해석합니까?
그냥 말 그대로 권한도 없는 대행 하나 세워놓은거죠.
몰라서 물어보시는건 아니시죠? ㅎㅎ
전당대회 일정이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님은 전지적 시점으로 조국이 사면될거니까 전당대회 안하고 대행 세워놓고 몇년을 기다리겠다는 의미로 들리는데 맞나요?
뭔 근본도 없는 대행체제로 가는게 말이 됩니까?
대행이 선출 권력도 아닌데....
클리앙에서 정치 얘기 나누실 정도면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모르시진 않을텐데요.
조국은 저런 포즈의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걸 보고 누구도 조롱이라고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9월2일에 포항에서 찍힌 대부분의 사진들이 저렇게 즐기는 모습입니다.
제가 댓글에 조국이 손하트 올린 사진 보셨나요?
그걸 본문에 올려도 조롱이라고 하실 건가요?
왜 말을 만드세요?
애초에 기사가 아닙니다.
강민정 대변인의 탈당 공고와 전날 조국이 즐기는 모습은 팩트고
그걸 토대로 쓴 글입니다.
중립이요?
제가 무슨 언론사입니까?
그리고 비난이 아니라 비판입니다.
제가 자주 듣는 어떤 유튜버 조국과 친분도 있고 술도 마셨는데 비판하니 SNS차단했다고 하더군요.
비판을 듣지 않고 좁은 시야로 행동하니 일이 이렇게 커진 것이지요.
그런 옹졸함에 대한 비판입니다.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죠.
근거나 제대로 제시하고 억지스럽다고 하세요.
님의 이런 단문이야 말로 얼마나 억지스럽습니까?
억지스럽다면 그 근거나 제대로 설명해 주세요.
근거도 없이 님보고 어거지라고 하면 좋습니까?
이런 근거 없는 본인의 추정으로 결론을 만드는 과정이 억지스럽게 느껴지는데요?
아니 그럼 제 생각도 표현 못합니까?
어디서 검열이세요.
법적으로 문제되면 제가 책임집니다.
이게 무슨 검열입니까.? 본인이 물은 내용에 대답을 한거지.
이렇게 싸우고 따지러 들며 댓글은 왜 쓰세요.? 대화하고 이해시켜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싸우려고 작정하고 댓글 다시나요?
님이야 말로 국물없소님의 댓글에 왜 훈수세요?
하하 이것참
국물없소님이 쓴 '너무 어거지 아닌가요'란 내용이
님이 댓글로 남긴 내용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당연히 저로서는 불괘하죠.
네 그럼,
대댓글 말고 아래에 새로운 댓글로
왜 본문의 글이 억지같이 느껴지는지 남기면 문제 없는 건가요?
억지겉다는 댓과 근거 없이 말하지 말라는 댓글에 공감한 생각을 대댓글로 남긴 것,
이그렇게 글남기고 댓글달고 대댓글 달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온라인 활동 모습 아닌가요?
화자끼리만 댓글 주고 받을 것이 강제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께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는 게 순서 아닌가요?
다른 사람 불쾌한 것도 "네 탓"이고
본인이 불쾌한 것도 "네 탓"이라는 태도로 보이네요. ㅡ.ㅡ
왜 본인 글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줬을 거란 생각은 안 합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노이즈 타령 하네요.
사진 보고 의도 있는 건 다 알겠고요.
조국이 저런 포즈 사진이 많은 것과 사건이 무슨 관계 인가요?
이제 하다 하다 웃으며 밥먹는 사진도 올라오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웃으며 밥먹는다고.
그런 시선으로 보는 님이 문제입니다.
이전에 모공에 조국의 이런 포즈의 사진이 올라왔던 것으로 압니다.
그때는 아무도 조롱이라고 안했어요.
강민정 대변인은 고통으로 SNS에 글까지 남기고 급기야 탈당한다는데
전날 희희낙낙하며 즐기는 조국이 곱게 보이겠습니까?
조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강민정과 소통했다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을 겁니다.
조혁당 모든 사람들이 곱게 안보이겠죠.
그러니 조직이 싫어져 탈당하게 된 것이겠지요.
그건 당연히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조국 사진 이용해서 노이즈 만드려는 의도가 보이니 사람들이 한 마디씩 하는 겁니다.
성비위 사건은 당의 존망이 걸린 일입니다.
이런 사건에 누구보다 신중히 행동하고 집중해야할 조국이,
지금은 당대표가 아니더라도 상징성이 큰 사람인데
포항에 가서 희희낙낙하는 모습이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저도 그런데 강민정 대변인은 얼마나 어처구니없었겠어요?
그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 올린 사진입니다.
포항에서 저렇게 즐기는 모습이 대부분이고 사실이잖아요.
강민정 대변인이 8월에 SNS로 당의 부당한 처사를 토로했으면
저렇게 포항에 내려가서 즐기는 모습을 언론에 공개할 것이 아니라
강민정과 계속 소통하며 해결하려는 모습을 언론에 우선 노출시켰어야 옳고
당원도 납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사건에 누구보다 신중히 행동하고 집중해야할 조국이,
>> 왜 그렇지요? 그러니까 왜 조국이 이런 책임이 있는거죠?
단지 조국혁신당에 상징성이 큰 인물이니 책임져라는 식의 논리 말고,
조국이 저 일과 관련하여 의사 결정 과정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선후 관계를 설명하거나,
조국 출소 이 사건을 포함한 당 내부의 일을 누가 어디까지 전달하였는지 어떤 일들을 알고 있는지도 밝혀진바를 설명하거나,
출소 후 조국이 당 내부의 일에 관여 했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을 근거로
시비를 가리는 것이 맞지 않나요?
그런데 강민정 대변인은 얼마나 어처구니없었겠어요?
>>강민정 대변인이 조국을 얼마나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조혁당에 대해 분노한 것은 느껴집니다.
감옥에서 이제 막 나온 조국이 전권을 휘두르면 또 뭐라고 하시려고요?
분탕러 같아 보여요
뭘 잘못한지 지적해주는데, 이해를 못하는 님이 참 신기합니다.
당대표 맞아요?
조리돌림하면서 악용하는 이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평론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우려는 할지언정 미리부터 특정인을 펌하하거나,
비하될 가능성이 있는 언사를 자제하는게 어떨까요?
아직 조국 전 대표 입장이나 정황은 나온 것이 없는데,
설레발치듯 이런 내용은 불필요한 프레임이 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악의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지금은 당장 조국혁신당 핵심 관련자들 위주로 하는게 맞지
당시 비위 사건 시기에 감옥갈 예정이었던, 이제서야 감옥갔다 돌아온 조국 대표에게 모든 화살을 쏟아내려는건 좀,,,,
조국 대표 입장문 나오고 까도 늦지 않습니다
이걸 정상적인 대응 이라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다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이 사건이 어떻게 종결 되느냐에 따라서,
조국 전대표의 위상도 정리가 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해결하면 되는것 일뿐.
최소한 제가 원하는건 순수함 100% 이런게 아니라서요.
문제는 해결하는것이지, 낙인 찍어서 뭐합니까?
실수? 문제? 죄? 이런 프레임에서 벗어나
공정 신뢰 인품등 문제 해결 과정에서 보여질거라 봅니다.
이랬으니 책임져라. 저랬으니 나가라.
중립박고 과정을 지켜봐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진술, 증언만으로 책임을 묻기는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