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일부 강성 지지자들이 오는 2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탈당을 촉구하는 집회를 평산마을에서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최 측은 문 전 대통령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특별사면을 요청하는 등 민주당에 과도하게 관여하고 있다는 이유를 집회의 이유로 들고 있다. 이에 민주당 내에서는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어선 안 된다"며 강하게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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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지난해 9월에도 평산마을에서 같은 취지의 집회를 예고했으나 민주당 지도부의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우리 내부를 분열시키는 일은 결코 안 된다"며 주최 측에 집회 취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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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도 앞서 비슷한 취지의 우려를 강하게 드러낸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9월8일 문 전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하는 일부 지지자들을 향해 "우리 진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지금은) 우리 당의 역량을 결집할 때"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당시 자신의 SNS에 이런 취지로 글을 올리며 "지지자를 참칭하며 평산에서 시위를 하는 행위는 우리 진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지금 중단하자"고 했다.
전날에는 사저 인근에서 세월호 참사의 침몰 원인을 둘러싼 여러 의문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침몰 10년, 제로썸》을 관람할 계획이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도움이 1도 안되는 사람들 같은데요.
분열책 같긴 합니다
다만 문대통령은 계엄상황이 일단락되었으니
이대통령에게 부담주는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민주당 일부 지지자. 자칭 민주당 지지자면, 전 외계인.
진정한 민주당원은 이런짓 안합니다
뇌가 2찍인사람들이죠
문대통령시절엔 문빠, 이대통령 시절엑 명빠이자 문까….
이동형 작가가 본인 방송에서 저격했던 (하바리 유튜버?) 그 곳 같네요.
제이 머시기... 롯본기같은 부류죠.
거기에 디시 이합갤 사람들 몇 붙어 있을거고...
같은 비문성향인데도 이합갤과 이재명 갤러리 구성원들 분포가 전혀 달라서
(흔히 더쿠등에서 보이는 좀 격렬한? 스타일들이 이합갤에 많이 분포하고 있음)
비문(내지는 반문) 하나로만 퉁칠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 갤러리는 이미 저 집회랑 상관없다고 파딱이 글 올려놓기도 했죠.
잼갤도 '롯본기는 대깨문탈출 빨간약 용도로만 쓰면됨' 같은글이 념글가는 곳이죠. 완장이 정무감각이 있네요
사람들이 반문포지션을 하더라도 이작가 발언수위 이상 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정 진정성을 따지면 손가혁이겠죠
그냥 어그로 끌어서 후원 받을려고 하는 거 같은데
내부에 숨어든 세작들도 많을거고 앞으로 더 가열차게 내부분열용 행동을 할거라 봅니다. 정신 단디 차려야 합니다.
한 월 1만원 해서 12만원 하면 이런 스파이들이 발을 못붙이죠.
나의 공격이라고 선 그어서 하지 말라고 한 적 있거든요.
내나 같은 의미로 보면 됩니다.
이 세력이 박찬대를 밀었다가 낙선하고 정청래 주로 공격하는 세력입니다.
박찬대 떨어지고 나서 부정선거까지 떠들던데 이 세력 곁에 누가 붙었는지 짐작이 가는 상황이에요.
과거 문꼴오소리, 똥파리들이 결국 뮨파가 되어
윤석열 찍고 김문수 찍는 머저리가 됐는데
이번엔 이재명 이름 팔아서 저 짓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만 달라졌지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지지자라는 가면을 쓰고 공격을 외부가 아니라 내부를 향하면
그건 지지자가 아니라 우린 프락치라고 합니다.
뭔소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