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소재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 '대학생 천원매점'이 문을 열었다.
대학생 천원매점은 고물가 시대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생필품과 먹거리 등을 시중 가격보다 9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매점이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
천원매점에서는 학생들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 즉석밥, 참치통조림, 컵라면 등 먹거리와 샴푸, 클렌징폼 등 생필품 30여 종을 취급한다.
재학생 인증 후 물품 4개를 '꾸러미'로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어 월말·학기 초 학생들의 생활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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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제발 모피아 출신 관료를 그만 좀 밀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