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뻔히 보이는 스토리라고 해서
기대 없이 보았는데 이정도면 무난하게
잘 뽑았다 생각합니다 2시간 동안
아주 걸리는 부분없이 넘어갔습니다
좀비딸 케어를 병이 있는 가족 케어하는것이나
장애인케어 하는것으로 생각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무겁게 아니라 가볍게
풀었고 결말 부분에서 어느정도 그리 되겠다
하는 방향으로 가기는 합니다
모험도 아주 많은 비용도 들지 않아도
가족끼리 연인끼리 봐도 그냥저냥 볼수 있는 영화
입니다
조정석 하드케리 했고
조연 할머니 친구 연기다 잘하는 분이라서
고양이 연기 괜찮습니다
결론 - 무난한 영화다 평점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