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으로 요즘 자주 얼굴 비추는 장홍제 교수 덕에
수은 관련한 진실을 알게 되었네요.
오래 전에 이미 고대 권력층이 수은을 화장품으로 쓰다가 죽었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수은을??? 왜는 몰랐는데요.
수은을 포함한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에 약간 스며들면서 경직되고 창백해진답니다.
경직 = 피부가 펴짐
창백 = 하얘짐
독을 바르는 줄 모르고 독 바르다 죽은 여자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지기수라니....ㄷㄷㄷ;
화학으로 요즘 자주 얼굴 비추는 장홍제 교수 덕에
수은 관련한 진실을 알게 되었네요.
오래 전에 이미 고대 권력층이 수은을 화장품으로 쓰다가 죽었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수은을??? 왜는 몰랐는데요.
수은을 포함한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에 약간 스며들면서 경직되고 창백해진답니다.
경직 = 피부가 펴짐
창백 = 하얘짐
독을 바르는 줄 모르고 독 바르다 죽은 여자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부지기수라니....ㄷㄷㄷ;
우리나라 화장품이 유행하기 전 중국산 비손 크림이라는 것이 유행했는데
이것이 수은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