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멜론 버려"…트럼프 단속 여파 미국 곳곳 "일할 사람 없다"
20시간전
7월 120만명 이상의 이민자가
미국 노동시장에서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센터는
"불법 체류자와 합법적 거주자를
모두 포함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퓨 리서치 선임연구원인 스테파니 크레이머는
1월 이후 순이민 감소의 원인이
추방 또는 ICE 단속을 피하려는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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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미국 농장노동자 권익단체에서 일하는
엘리자베스 로드리게스는
AP에
"5월은 수박과 캔털루프 멜론 수확 시즌인데,
노동력 부족으로 늦어졌다.
많은 작물이 버려졌다"
고 말했다.
또 미 건설업협회의
정부 고용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미국 대도시 지역의
건설 일자리가
이전보다
절반가량 감소했다.
로드리게스는
"ICE가
특히 건설 현장과 각종 수리점 등(의 이민자 단속)을
노리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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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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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뿐 아니라 합법적 거주자도 포함된 수치다.
미국 내 이민자 수가 줄어든 것은 수십 년 만에 처음이다.
이민자는
미국 전체 노동력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농업·임업·어업 종사자의 45%,
건설업 근로자의 30%,
서비스업 종사자의 24%가
이민자 출신이다.
가정 건강 돌봄 분야에서는
이민자의 비중이 4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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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사람들...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요...
업체들의...
비용은...상승하고...
물가는...올라갈거라는..요...
안전규제 환경규제 들이밀면 아파트 분양가 두배 생활물가 두배 인상 받아들여야 된다는
자본주의 시장 원리는 인정하지만 먹고 살기 급급해서 물가상승 받아들이기 힘들죠.
한국도 선진국이 되면서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공장에서 일하고 건설현장에서 일하면서
물가 방어하는 역할을 하는거죠. 앞으로 외국인이 점점 늘어나면서 건설현장이나 제조업체
근무하는 한국인 노동자는 외국인 때문에 임금 안오른다고 반발할거고 미국 유럽처럼 극우정치
반이민 반난민 정당이 약진하면서 한국 노동자들도 극우화 되겠죠. 문제는 외국인 사라지면
다시 물가 올라버리니 먹고 살기 깝깝해지고 달리 해결 방법이 안보이죠
나아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정책의 잘잘못을 떠나서
백인사회가 생각하는 방향성으로 트럼프가
시행했다 라는 점입니다.
아마도 유권자들에게 트럼프식의 보여주기식 정책show를 펼쳤으니,
다시금 모르는 사이에 이민자를 허용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이주민들에 대한 백인사회의 반감을 이런식으로 풀어주는거겠죠.
여담으로 캐나다도 지금 인도인들의
포화상태으로 사회에 불만이 팽배해지는거
같더군요.
어떤식으로든 솎아내기 정책이 한번은
나오리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