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찹니다
완벽한 제도를 만들기 전까지 토론을 해야한다는 둥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는 둥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했으니 믿고 가야한다는 등등
세상에 완벽한 제도도
신의 한수도
완벽한 사람도 없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후부터
검찰과 사법부는 쿠데타를 해온겁니다 법을 무기로
노무현을 잃고 문재인이 표적이 됐으며
조국과 추미애의 가족이 처참하게 찢어졌으며
그 외 수많은 사람들이 검사의 무참한 수사에 죽어나가며
그 피로 쌓은 결과로 여기까지 온겁니다
우리가 문재인 대통령을 안 믿어서 윤석열이 나왔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은 도구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저마다 욕망이 있는 인간인데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과 같을 수 있습니까
살아남으려는 검찰을 옹호하는 인간들 정말 없을거 같습니까?
검찰과 사법부의 끝없는 힘을 그렇게도 봐놓고
저들에게 신중론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을 주려합니까?
장담하는데 시간 주면 언론 검찰 사법 뭉쳐서
판 뒤집는거 일도 아닙니다..
겸공 나와서 입법도 다음주에 미루겠다던데
속 터집니다
윤석열 집권 후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거 다 봤는데도
뭐 이리 한가합니까..
치열한 내부논쟁을 통해서 일반국민들 불편함을 최소화와 검찰개혁 혜안을 찾기 바랄 뿐입니다.
장관 들이야 아니다 싶음 날릴수 있다고 했으니
믿고 있는거죠.
전국에 영웅들을 불러모아 일망 타진 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신중론과...민생론도 있습니다.
민생이 시급한데 지금 이게 중요하냐..민생부터 챙기자.이런 소리하죠.
평소에 진짜 민생만 보던 사람이 그런 소리하면..받겠는데.이럴 때만 민생.
특검 끝나고 재판중에 전국지방선거 공천으로 바쁠거고 그 시기에 검찰은 또 뭔 짓을 할지 모릅니다.
기소,수사는 분리 시켜 놓고 다음 총선 까진 시간 있으니 보완을 해 나가면 됩니다.
막 하겠다고 토론회를 여니 뭐니 막 분칠을 해요
뭐 범죄 사각지대가 있다는 둥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안하면 어쩌겠냐는 둥
되도 않는 검찰발식 변명을 보고 있노라면 기가찹니다.
권력을 잡고 보니 검찰 없이는 상대 진영을 조지는 게 불가능하겠구나 싶은 거죠
그냥 솔직하게 개혁 안하겠다고 하고 있는 게 낫지
무슨 검찰개혁의 기치를 내건 정부인 것 마냥 그러는 건지 이해가 안가요.
이미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과 거래가 끝난 모양 같던데요.
자신의 범죄 혐의를 기소를 취하하는 조건으로
검찰을 살려주겠다는 둥 하지 않았을 까요?
정성호 장관 탓을 하고 뭐를 했지만 한학자 변호하러 간다던 오광수 전 민정수석 보세요.
누가 임명 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에요.
여러 변명을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개혁을 할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그냥 솔직하게 인정하고 가는 게 낫지 않나요?
왜케 분칠을 해요?
저는 칼잡이가 누구냐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검찰도 잘 활용하면 요리사용 칼이 되는거고 잘못 활용하면 살인도구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솔직하게 지금 검찰 개혁 민주당 190석이 보장되는 2027년 말까지 유지하고
2028년 초에 없애도 될 것 같아요.
지금 칼을 없애기엔 이 나라에 도려내야 할 적폐들이 워낙 많잖아요.
전 권한도 영리하게 쓰는 게 낫다고 봅니다.
선거 전에는 누구보다 개혁에 앞장서서 선동하더니 이젠 기득권이 됬으니 좋은게 좋은건가 봅니다.
당에서 방향 잘 잡고 가는 것 같은데 이제와서 뭘 어쩌자는 건지... 혹시 다른 본심이 있는 건 아닌지??
이견이 많은 노란봉투법, 처벌 위주의 중대재해법은 전광석화 같이 해치우고 세금에는 진심이더니
개혁은 본심이 아니었나 보네요
개인적인 생각에 외교 안보 연구개발 정책은 매우 잘 하고, 경제는 아직이며
귀족 노조만을 위한 노조정책은 아주 아닌 것 같네요
꽁짜 돈 좀 그만 나눠 주세요~
받는 사람은 이것 저것 다 받고
부자도 아닌 월급쟁이 인데 못 받는 사람은 계속 못 받고 이게 뭡니까!!
꼭 필요한 복지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수십년 된 문제였고 어떻게 개혁해야한다고 그 동안 준비해왔을건데 이제와서 또 다시 왈가왈부하는게 너무 짜증남요
토론은 지난 수십년간 해왔을건데 이젠 토론할때가아니라 실행에 옮길때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