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교통카드 키오스크’가 신용카드, 스마트폰 간편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교통약자 편의기능과 디자인이 개선되어 서울 시내 전 역사에 설치된다. 1회권을 비롯해 정기권․기후동행카드 충전과 실물 카드(기후동행카드․선불카드․정기권) 구매도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9.6.(토)부터 25개 주요 지하철 역사에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를 도입,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를 시작으로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440대를 1~8호선(273개 역, 일부 구간 제외)에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신용카드로 ▴1회권․정기권․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기존 방식대로 현금 결제 충전만 가능하다. ▴실물카드(기후동행카드․선불카드․정기권) 구입 ▴선불카드권종 변경 ▴역사 내 고객센터를 찾아가 요청해야 했던 1회권․정기권 환불도 신형 키오스크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에는 ‘신용카드’ 결제가 우선 적용돼 6일(토) 부터 25개 주요 역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248개 역사는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4호선 진접선․7호선 부천 구간․8호선별내선 제외)할 예정이다.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등) 기능 또한 오는 연말까지 순차 도입된다.
※ 시범운영 역사 : (1호선)시청역, 종로5가역/ (2호선)뚝섬역, 잠실나루역, 종합운동장역, 선릉역, 사당역, 서울대입구역, 대림역/ (3호선)경복궁역, 옥수역, 고속터미널역, 수서역/ (4호선)쌍문역, 수유역, 미아사거리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서울역/ (5호선)김포공항역, 화곡역, 강동역/ (6호선)이태원역/ (7호선)도봉산역, 건대입구역/ (8호선)천호역
유가증권류라 앞으로도 안될꺼에요
이게 되면 바로 대량 카드깡 확정이죠
이미 애플 페이 사용자는 티머니를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듀 있고요
사례를 찾아보니 말씀하신대로 현금화 방지를 두고 하는 경우가 있네요
세금 또 많이 들겠네여.. 꼭 필요한건가ㅠ
외국가면.. 얼마나 차이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직관적이게 좀 만들지
ATM 기계도 요즘은 직관적으로 잘 나오던데
카드가 현금보다 더 많이 이용되니까
일행이 지갑을 잃어 버렸는데 저도 현금이 없어서 ATM 찾아서 돈 뽑아서 표 사주느라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