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종사자 혐의'로 내란특검의 압수수색을 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출국금지 상태인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내란특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를 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내란특검은 현재 박 전 장관에 대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계엄 선포 직후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출금 조치, '빈방 확보' 지시 의혹에 대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이에 대해 "계엄에 가담한 적 없다"는 입장입니다.
심씨 딸 수사도 좀 합시다.

봉사시간이 10,000시간이라는 부분에서 대학 입시 업무 방해입니다.
(제가 고교 교사일 때 교내 최우수 봉사상을 받는 학생도 1,000시간 넘는 학생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10,000시간이라 무조건 허위입니다.)
최소 징역 4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