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 5 -> 6-> 7plus->X->12pro->14pro->15pro->16promax 쓰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2년마다 바꿨는데 14pro 부터는 1년마다 바꿨어요 ㅠ
1년후 중고로 팔면 잔여할부금 퉁치고, 다시 새할부를 시작하는...
16promax는 자급제로 사서 쓰고 있는데...
새 폰은 사고 싶고 돈은 아깝고 그러네요
1년마다 바꾸는건 좀 그런가요 ㅠㅠ
아이폰4 -> 5 -> 6-> 7plus->X->12pro->14pro->15pro->16promax 쓰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2년마다 바꿨는데 14pro 부터는 1년마다 바꿨어요 ㅠ
1년후 중고로 팔면 잔여할부금 퉁치고, 다시 새할부를 시작하는...
16promax는 자급제로 사서 쓰고 있는데...
새 폰은 사고 싶고 돈은 아깝고 그러네요
1년마다 바꾸는건 좀 그런가요 ㅠㅠ
진짜 아이폰은 매년마다 새로 나오는데 이뻐요..
범죄도 아닌데요
내가 좋고 즐거우면 된 거죠
아니 폰 바꾸는 게 뭔 상관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은근 영향 크더라고요. 탄소 배출량이나 전자 폐기물 등…
물론 좀 부지런해야 하고 중고거래도 잘해야하지만..
매년 중고로 팔고 폰 세팅하는 게 일이지만,
3년 이상 쓰는 게 아니라면 2년이나 1년이나 크게 비용 차이가 큰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매년 바꿉니다. 그냥 새 기기 사용료를 매달 내는 거죠 뭐 ㅎㅎ
11프로 - 최초의 트리플 카메라와 야간 모드, 대폭 변경된 디자인. 전작과 야간 사진 비교짤 보면 어멋 이건 사야해!
12프로 - 아이폰4의 깻잎통 디자인 회귀(보여지는게 중요)와 더 커진 화면, 그리고 최초의 6기가램(이전까지 리프레쉬 작렬) 어멋 이건 사야해!
13프로 - 카메라 센서 대폭 향상, 시에라 블루 컬러, 4년만에 처음 작아진 노치,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스토어 가서 부드러운 화면을 보는 순간 어멋 이건 무조건 사야해!
14프로 - 카메라 센서 대폭 향상, 4800만화소 카메라, 5년간 유지했던 노치 버리고 다이나믹 아일랜드 탑재.. 그 때문에 신제품 느낌 물씬(매우 중요)나서 환율때문에 가격이 20만원이나 올랐지만 그래도 어멋 이건 사야해!
15프로 - 최초의 티타늄.. 그 전까지 손목 아팠는데 역대 제일 가벼운 프로 모델.. 얇아진 베젤과 최초의 8GB램(직전까지 리프레쉬 작렬), 그리고 USB-C 이것은 혁신!! 어멋 이건 사야해!
16프로 - 약간 커진 화면, 카메라 버튼 탑재, 다시 훅 늘어난 무게, 배터리와 발열 개선.. 내년에 12GB 램 달린다는 루머가 많은데.. 사야하나?
매년 느낀 소감입니다 ㅋㅋ (전부 실행에 옮기지는 못함)
저는 갤럭시S1~25울트라까지(갤S3만 건너뜀)
중간에 아이폰7, 8, XS, 14프로
사이사이에 갤럭시 노트 3, 4, 7펑, 20까지!!! 1년마다 바꾸면 최고죠.. 저는 사이사이마다...
그정도는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안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다른거 조금 아껴서 최신형 아이폰 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내 만족이 크면 못할 게 뭐 있나요.
어찌보면 폰 하나에 이정도 들이는게 많아 보이고,
다르게 생각하면 10개도 살 수 있네? 가 되고 그러네요.
뭐 본인이 그걸로 행복하다면야 된거 아니겠습니까?
1년이면 새 폰 체감이 잘 안되더라구요
11프로맥스 512기가 쓰다가 15프로맥스 1테라로 바꿨는디, 아마도 18-19 정도 나올때 바꾸지 싶어요 ㅎㅎ(항상 그때쯤 용량이 다 모자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