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에게 댓글로 적었는데 첨언 해서 본문으로 옮겨 봅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드릴게요
잼통이 한동훈을 중용합니다
이잼 생각 맞음 하면 똥파리 확정
이잼이 이럴수가 하면 저같이 됩니다.
이젠 60줄 가까이 되고 몸도 삐거덕 거리고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예전 처럼 촛불 못들어요.
실망하기전에 우린 아니다 외치는게 최소 틀린 길 가는 걸 막을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저에겐 유일한 길이죠.
노짱 잃고 한이 맺힌 세월. 그걸 문통이 날렸어요. 이잼은 날리지 못하게 할겁니다.
하나 더 첨언 하자면 정성호 보좌관 조씨가 방송에 나와 씨부리던데
나도 아는 혁신당이 법무부 밑에 두는걸 법안 올렸다 행정부로 바뀐 이유를 모르고 있으면서 잘난척 하더군요
검수완박 반대 했던 수박이 당하고 나서 반대한걸 후회한다 한 노웅래인가 그넘처럼 한번 당해 봤으면 좋겠다는 나쁜 생각도 들 정도로 방송 듣는 국민을 우습게 보더군요.
한이 맺히면 무식한 저도 공부하게 됩니다
한이 맺히면 조국가족 재판 다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저도 편안히 드라마 보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이 모든건 노짱을 잃고 난 뒤에 맺힌 한에서 출발하거던요.
저도 이잼은 믿어요
하지만 사이다 이잼이라 믿었지 테러 이후 본인도 변했다고 한 지금처럼 좀 변한 모습......
오늘 정성호가 5적 임명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거다 라고 이잼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이잼이 검사 한넘 한넘 다 알까요?
봉욱 추천한 넘이 정성호라고 들었습니다
그럼 나머지 5적은 누가 추천했을까요?
조상호가 친윤을 중용한게 내부를 잘 알서 그랬다고 합니다
반윤들은 내부를 몰라서 친윤을 중용했다는 개소리를 우리보고 믿으라는건지...
반윤들은 능력이 없어서? 내부를 몰라서?
추미애가 왜 배신자 여검사를 박제 했을까요?
잘 아는 것들이 승진 시킨 대표적 배신자는 생각 안하고 저런 망발을 내 놓습니다.
조심 조심 하지 않고 우리가 떠들지 않으면 언제 또 먹힐지 모릅니다.
이잼은 할일이 많습니다 다 챙기기 힘들어요
그런데 믿고 알아서 할거다?
떠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위 것들에게 들은것 팩트채크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겁니다
대통령 바보되라는 소리죠.
오히려 그렇게 무지성 지지하는 것보다, 잘못 낀 단추는 잘못 꼈다 말해주는 것이 충정입니다.
그거야 말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는 일이죠.
이미 오광수 건에서 확인했잖습니까? 사사건건 방해하지 말라며 옹호하던 그 오광수가 지금 뭐하는지 보셨잖습니까?
그 지적이 모두 옳을 순 없지만, 검사들을 믿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는 윤석열이 증명했고, 오광수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내란특검처럼 그래도 잘 선택했다 싶은 분도 있지만, 오광수 건을 통해 "시비"를 건 게 아니라 "충정어린 지적"이었음은 충분히 확인되었다고 봅니다.
참고) 그렇게 무조건 편들어줘서 법무부가 온통 검사 판이 되었습니까? 조국이 절반은 비검사로 채웠던 자리들까지 이젠 모두 검사들로 채워졌다네요.
그런데 중수청을 법무부에 두자며, 그게 대통령 뜻이라고 호도하는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침묵하라고요?
그런 게 진짜 대통령 바보 만드는 거에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별로 좋아들 안합디다.
그냥 들어볼만한 의견이면 들어보고 취향이나 사리에 맞으면 취사선택하는거죠.
직접 나와서 토론하지는 않고
뒤에서 작당 꾸밀줄만 아는 습성은 못 버립니다.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란 말이 있는데 검찰에게 최소한 이말은 맞는 말이예요.
사전에 보면 '어떤 사람이나 단체 따위의 주의, 정책, 의견 따위에 찬동하여 이를 위하여 힘을 씀' 이라고 나와있습니다(네이버 국어사전).
이 뜻은 단연 능동적입니다. '힘을 씀' 이니까요.
다른 뜻도 있는데 '무거운 물건을 받치거나 버팀' 입니다.
아마도 이 두번째 뜻 때문에 수동적인 면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이재명 지지자' 라고 하는 것보다 '이재명 고용자' 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너의 일' 이 아니라 '나의 일' 이라고 생각하는 능동적 표현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 이잼이었다면 벌써 참전하고도 남았어요
지지자들 걱정이 태산인데도 토론 이야기만 하는것이 우려됩니다.
그런데 추미애가 박제 시킨 여검사 승진을 보면 주변인들에게 의견 구한것도 없음이 드러났다고 봅니다.
잼통 역시 그렇지 않을까..
그럼 누가 옆에서 사바사바 했는지...5적이 의심 갈수 밖에 없죠
트라우마가 깊은 만큼 염려도 깊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도 믿지마라!'
바로 이재명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끊임없이 살펴보고, 돌아보고, 숙고하리라 생각합니다.
애정어린 염려와 응원 모두 힘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검사에게 수사권 한방울도 줄 생각 마라 하는 말이 왜 인지 아직도 파악이 안되는건지. 이제 판사도 니들이 판결 하지마라 배심원제 가야한다고 목소리 높여야 할 시점인데...사법부 개혁도 요원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