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랩탑들고 카페가는 것을 참 즐거워했더랬지만
불혹이 되어 일은 바쁘고 항상 시간은 부족한데
문득 지나가다가 카페에서 랩탑으로 업무나 작업 아니고 그냥
커피마시면서 시간을 즐기시는 20~30대 아가씨분들을 보니
SATC 캐리어 브로드쇼가 2000년대 전 세계에 독을 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JUST Like that!
(참고로 해욉니다)
어쩜 이래
카페에서는 씽크패드 T시리즈만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어쩜 그래?!
저도 한때 랩탑들고 카페가는 것을 참 즐거워했더랬지만
불혹이 되어 일은 바쁘고 항상 시간은 부족한데
문득 지나가다가 카페에서 랩탑으로 업무나 작업 아니고 그냥
커피마시면서 시간을 즐기시는 20~30대 아가씨분들을 보니
SATC 캐리어 브로드쇼가 2000년대 전 세계에 독을 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JUST Like that!
(참고로 해욉니다)
어쩜 이래
카페에서는 씽크패드 T시리즈만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어쩜 그래?!
신혼여행지의 최고였던 하와이를 제치고
언젠가부터 뉴욕을 가고 싶어하는 신부가 급격히 늘었는데...
그게 다...그거 방영 이후라고 생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