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민주당 인플루언서들에게 한 달에 최대 8천 달러 지급
민주당 버전 조 로건을 만들어야한다며 저렇게 민주당 지지, woke 틱톡커, 유튜버한테 한달에 최대 8천달러 주면서 자기들만의 버블만 형성,강화하고 확장은 안 되죠.
끝없는 정체성 정치만 고집,
https://twitter.com/EndWokeness/status/1962681052314423758
당선전 엑센트 없는 영어쓰다, 진한 흑인엑센트로 돌아간 크로켓 의원
https://twitter.com/libsoftiktok/status/1962648333702291939
미시간 민주당 의원 로리 포후츠키 (D)는 미시간 대학이 어린이들에게 성전환 수술을 제공하는 것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후, 틱톡에서 어린이들이 성전환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민주당 편향의 미 주류언론들에 대한 반감,

"기후변화를 늦추고 싶으신가요? 아이를 갖지 마세요,
오직 이민자들만이 미국의 출산율 저하를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저래놓고 사실상 열린 국경으로 불법이민자들 대량으로 받잔 소린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https://twitter.com/libsoftiktok/status/1962261388962787461
CBS는 Noem 장관의 응답을 편집하고 불법 이민자 Kilmar Garcia의 MS-13 갱단과 인신매매 활동을 설명한 부분을 삭제
미국 공화당에도 부패한 하원,상원의원들 널리고 널렸으나
미국 민주당 스쿼드라는 새로운 수혈, 영 블러드들도 그 밥에 그 나물로 부패해가고, 정체성 정치만 고집,

일한 오마르는 2019년 처음 의회에 선출되었을 때 순자산이 -45,000달러였다고 보고했습니다.
2025년 5월 그녀의 최근 재정 공개에 따르면 순자산은 최대 3,000만 달러에 달합니다.
6년 만에 66,676%가 증가한 셈입니다.
일한 오마르의 순자산은 2023년 이후 3,500% 증가했습니다.
급여: 17만 4천 달러
순자산: 3천만 달러

엘리자베스 워렌의 재산떡상도 놀랍지만,
(민주당) 낸시 펠로시, (공화당 네오콘) 댄 크렌쇼, 그리고 그들이 당신의 세금으로 부자가 되었던 방법
백악관 대변인 리빗,
"낸시 펠로시의 포트폴리오는 모든 주요 헤지펀드를 앞지르고,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두 배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녀는 연봉 17만 4천 달러를 받고 순자산은 4억 1,300만 달러입니다!"

설명을 요하는 분들은 위해 검색해보고 댓글 답니다.
한마디로 [ 금산분리폐지 ]죠.
월가의 적극적인 로비와 규제완화바람을 타고 빌클린턴 정부 때인 1999년 금융회사의 겸업을 다시 허용하는 ‘금융서비스현대화법(그램리치 블라일리 법:Gramm-Leach-Bliley Act)’이 만들어지면서 글래스-스티걸법은 공식적으로 폐지됐다.
미국 민주당 역시 중산층, 서민을 대변하는 당이었죠.
하지만 월가의 돈 앞에 무릎 꿇으면서 미국 민주당은 서민, 중산층으로부터 멀어져 갔습니다.
러스트벨트는 원래 미국 민주당의 텃밭이었습니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이 'KKK나 노예제도를 미민주당이 만들었고, 남북전쟁을 일으켰단 주장은 가짜뉴스'라고 발작하는 기사 2개
https://apnews.com/article/archive-fact-checking-2336745806
https://www.usatoday.com/story/news/factcheck/2020/06/30/fact-check-democratic-party-did-not-found-kkk-start-civil-war/3253803001/
1852년 미국 민주당은 노예제 유지를 찬성했었고, 공화당이 노예제 폐지,개인의 자유를 내세워 신생 창당했었죠. 지금의 진보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이미지의 미민주당은 루스벨트 때 확립되었다고 봐야 옳습니다.
https://www.ndtv.com/world-news/us-elections-how-democrats-moved-from-supporting-slavery-to-backing-kamala-harris-6949195
부정한 유형 A가 또다른 괴이한 형태의 혼돈을 더한 부정 B로 전환된 것 뿐이라고 봅니다.
물론 바닥 유권자의 입장에선 어찌 되었든 확 뒤집어 엎었으면 좋겠다는 정서가 있겠죠.
한국과 북한에도 동시에 존재하는 밑바닥층의 정서,
이렇든 저렇든 전쟁이 나서 확 세상이 뒤집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제가 미국 유권자도 아니고, 미국 공화당 편 들어봐야 관전자일뿐인데 뭐가 덜 힘들거란 소린지 모르겠네요.
빌리언에어들,군산복합체,빅파머 로비스트들이 미국 정치 쥐었다 폈다 하는거죠.
빅테크의 성향이 좀 바뀌긴 했죠.
스티브 잡스로 대변되는 여피성향의 실리콘벨리 리버럴들이 민주당의 주 지지층이었다면,
그 테크빌리오네어 안에 대안우파의 논리와 괴상한 테크노 유토피아를 신봉하는 소수그룹과
유통업이나 중소상인계층의 자수성가한 백인부자들이 트럼프 지지를 이끄는 형세더라구요.
https://thehill.com/opinion/4966121-silicon-valley-politics-tech-gurus/
클린턴은 1992년 대선을 불과 몇 주 앞두고 "미국을 위한 기술 정책"을 발표했고 , 이후 실리콘 밸리의 거물들이 그를 대선 후보로 지지, 그는 전 애플 CFO 데이브 바람을 상무부 차관으로 임명했고, 첫 국정 연설에서 애플의 존 스컬리를 힐러리 클린턴의 오른팔 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성공시킬수 있었던건 오바마 정권 지원 없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한동안 민주당 지지하다가 빡쳐서 트럼프캠프에 돈을 쏟아부은 걸로 유명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