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재미 있는 영상을 만들었네요, 인간의 신체는 오직 달리기 위해 진화 되었다는 내용인데 흥미롭네요
제 생각엔 피디나 작가가 런닝 시작한듯..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참고로 거북이 스텝은 종종 걸음처럼 뛰는걸 말하는 겁니다. 화이팅~
갠적으로 숨이 격하게 차오를만큼 고강도로 운동을 해야 건강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라..
건강진단가서도 설문서 체크하다보면 고강도 중강도를 얼마나하는지 체크하지..
숨도 안차고 끝없이 계속 뛸수있을 만큼의 저강도는 체크하지도 않던데 말이죠..
하도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니까 좀 의아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넘어가면 욕심생기고 몸도 적응해서 걷기 속도로 뛰는게 운동효과가 확 커진다고는 하더군요 (말씀하신 거북이 러닝)
양손을 얻으면서 치질, 하지정맥, 디스크, 각종 척추 질환 등...을 가지게 되었다고... ㅋㅋ
다행히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관리 덕분인지 아니면 자연스운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7~8년 정도 통증은 없네요.
달리고 싶은데 이젠 달리는 법도 까 먹은 듯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