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과 박은정 의원의 악연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옛날에 박은정 검사 시절 나경원 남편한테 기소청탁을 받았고 나꼼수 주진우가 이걸 보도했습니다. 나경원은 주진우를 이 건 관련 고소고발 후 (아마 허위사실 유포?), 검찰이 체포 영장 치려고 하니까 박은정 검사가 본인이 실제로 청탁 받았다고 사실을 말해서 나씨집안을 물먹이고 (엄밀히 말하면 사실 을 말한거니 물먹인것도 아니죠) 주진우, 김어준을 살려준 꼴이 되서 나경원이 옛날부터 싫어했을겁니다.
제버릇 못고친다고... 작년에 당대표 나왔을때도 한동훈한테 국회선진화법 고소당한거 무마해달라는 식으로 얘기 나온거 보면 저 인간은 평생 저러고 사는 사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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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0선이 하던 시절도 있었죠 ㅎㅎ
박은정도 그렇고 추미애도 여기까지 와서 욕보는구나 싶어 안타깝습니다. ㅠ
자신은 초선 시절에 가만 있었나 보
네요.
국회의원 오선씩이나 하는동안 업적이 별칭들이네요
초선은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구.
솔직히 박은정 의원님이 상대하기에도 하찮은 범죄자죠
제버릇 못고친다고... 작년에 당대표 나왔을때도 한동훈한테 국회선진화법 고소당한거 무마해달라는 식으로 얘기 나온거 보면 저 인간은 평생 저러고 사는 사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