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묘하네요.
장관들이 존대말로 하나하나 상세하게 답변하고
의견말씀하시는데
노캔으로 들으니 마치 나에게 보고하는것 같네요.
대통령의 지적이나 의견이 나의 생각과 일치하니 대통령이 나의 AI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신세계네요.
장관들이 존대말로 하나하나 상세하게 답변하고
의견말씀하시는데
노캔으로 들으니 마치 나에게 보고하는것 같네요.
대통령의 지적이나 의견이 나의 생각과 일치하니 대통령이 나의 AI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신세계네요.
나경원이 법사위 들어온거 보고 놀라고,
나경원이 "초선들은 조용히 하라"고 하는 소리에 또 한번 놀라고..
국무회의를 다 보는 세상이라니 ㄷㄷㄷ
근데 재밌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