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알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반드시 공부가 필요한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리스 신화를 알려면 제우스를 알아야 하는 것과 비슷한데, 제우스를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우선 야훼라는 창조주는 유대교, 이슬람교, 천주교, 개신교 및 통일교, 신천지 등등이 모두 유일한 창조주라고 가장 높이 모시는 유일신입니다.
전세계에서 야훼라는 창조주를 유일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47억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전세계 인구가 80억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하니 통계적으로 길가다 만나는 사람의 2명 중 1명은 야훼라는 창조주를 강하게든, 약하게든 믿는 사람인 겁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전 세계적으로는 이 숫자가 더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명의 신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는 것은 21세기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야훼라는 창조주를 유일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2,000만명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통일교 등 포함)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더욱이 우리가 날짜 계산에 활용하는 2025년도 결국 야훼의 아들인 예수의 탄생일을 시작으로 합니다.
그리고 제가 비즈니스를 할 때도 상당수 자산가들이 이 야훼를 믿고 있고, 심지어 유학 갔다온 친구들은 서구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무종교인인데도 대화 중에 은연 중 기독교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유튜브에 올라오는 컨텐츠만 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돈과 뗄래야 뗄 수없는 종교도 맞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사람들과 결국 만날 수 밖에 없고, 결국 비즈니스를 할 수 밖에 없다면... 결국 알아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요즘 이슬람교 코란도 읽고, 천주교 성경책도 읽고, 개신교 성경책도 읽고 나름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성경이 다르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성경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선 성경에서 나오는 야훼의 주장은 매우 단순합니다. 예수가 "진리란 3살짜리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처럼..
1. 창조주 야훼가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함. 자신도 사랑을 받고 싶어서 자유 의지가 있는 피조물인 아담 창조함.
- 아담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야훼를 배신함. 이 세상이라는 지옥에 떨어지고 인격이 수천억개로 갈라짐. 그중 몇몇 인격을 구원하려는 것이 야훼의 계획.
2. 창조주 야훼가 가장 사랑하니 아담도 야훼를 가장 사랑해야 함 (십계명 1~4) → 여기서 핵심이 '가장'이라는 단어임.
3. 아담의 다른 인격도 원래는 같은 한 영혼이었으니 서로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길 바람 (십계명 5~10)
결국 위의 3가지가 코란과 성경 내용의 전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서... 이 야훼라는 존재는 인격신이기 때문에 직접 대화를 하는데...
사람에 따라서 직접 대화했다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는 정도이고...
직접 대화했다고 믿는 사람들은... 일반인으로는 돌아오지 못하는 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환각이던, 정신이상이던... 그들에게는 하나의 사실로 자리 잡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로 이야기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역사로만 이야기합니다. 종교로 넘어가면 입다물어요.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그 이상을 하려고 하니, 지금 종교들이 문제가 되겠죠.
우선 성경에는 목사, 신부 이런 직책이 아예 없습니다. 장로, 집사는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라는 사람을 보면
예수의 친구 : 살인자, 강도, 매국노, 창녀, 거지, 등등
예수의 적 : 정치인, 종교인, 자산가
그래서 참 아이러니 한 것이... 성경 상으로 보면 지금의 교회가 과거 예수의 적들이 모인 곳입니다.
저는 종교불신론자로써..
사실 종교가 인류의 도덕발전에 기여했다는건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종교가 믿음과 신념의 영역이니 만큼,
인간이 가지고 있던 이성과 합리을 막아 중세의 암흑기가 왔던 것이구요.
이를 극복한게 르네상스 시대라 봅니다.
결국..역사상 인간의 믿음을 전제로 하는 종교를 이용해 권력자들이 피지배자들의 정신을
지배해 왔고,, 그 역사는 지금도 반복되고 있네요.
사실 요즘 세상은 종교가 수단으로써의 성격을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단으로만 가지면 차라리 양호한데, 맹목적으로 믿는 순간...
근본주의자가 되어 정말 반인륜적 행위를 하더라고요
허상이고 가짜인데 이렇게 40억명을 매료시키는 그 매력이 궁금 합니다.
열린 해석이 가능한 신이라 그런거겠죠. 즉, 지 맘대로 이용하기 좋은 신인거죠.
지도자가 대중에게 영생, 천국을 던져주고 무력, 재산, 성을 착취하는 수단으로 좋은 그런것.
대화하다가 답답해서, 인간의 모습을 하고 말 잘 할하는 예수를 내려보냈죠.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보여주고 다시 땡겨갔습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는 더 이상 인간이랑 말 안섞죠.
대화가 녹음되지 않은 이상 그냥 개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이죠.
이미 종교의 영역이라 굳이 사회적 논의가 필요없죠. 개개인의 믿음의 영역입니다. 사주 보니까 잘 맞고 믿는 사람도 정말 많은데 많은 사람들이 사주 봐야 하고 사주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인류가 나타난게 30만년전인데 고작 몇천년된 기독교가 종교의 전부일리가 없죠
야훼(알라)라는 창조주를 아는 것고는 좀 다른 듯 합니다.
기독교를 제대로 까기(비판)하기 위해.. 그뒤로 기독교 믿는다고 안하시는거로 봐선 ..
하나의 영혼과 여러개의 인격 : 삼위일체에서도 활용되고, 아담에게서도 활용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아담의 영혼을 나눈 서로 다른 인격체이기 때문에 원죄를 부모로 부터 물려 받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로 원죄가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또한 그렇기에 원래 서로 한영혼이었다는 논리였습니다.
개신교 경우 삼위일체는 부족한 비유를 하자면 삼각형처럼 형상은 하나이나 꼭지점은 세개인 것 같아 한 영혼이 여러 인격으로 분열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때문에 아담에게 적용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원죄의 경우도 아담의 영혼을 나눠서 죄가 있기보다는 아담이 죄에 대한 법적 대표자 개념이 맞을 것 같아요.(로마서 5장)
여기서 알곡이라 함은 사랑이란 무엇인지 깨닫고, 야훼를 가장 사랑하는 인격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포함하여, 가족 및 재물까지 모두 야훼의 선물이므로 선물을 야훼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배은망덕한 것이다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비전문가이고 저도 이제 공부하기 시작한 것이라서...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
첩첩산중 그자체 입니다. (개신교의 신학이
서양철학과 성장을 했고,
이 두가지의 사상이 결정적으로 와해되버린
사건이 세계 제1.제2차 대전 입니다)
개신교의 성경을 요즘은
단도직입적으로 개나 소나 읽습니다.
그리고 자기나름대로 해석을 해버려서요.
그리고 뭔가 있는척, 되는 척을
합니다.
그런말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라.."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홍익인간의 이념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
이것이 기본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반성은 안되고, . ㅠㅠ
자꾸 비판적이 되버리더군요.
저는 언제쯤 성경을 읽으며 반성할수
있는 기회를 잡을수 있을까요.(진심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기능인데 그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크툴후???
영화 ‘매트릭스‘도 성경에서 모티브를 따왔더군요.
그래서 예수는 성경 전체에서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왔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합니다. ^^; 천국에는 모기, 바퀴벌레, 거미 같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성경을 읽다 보면... 진짜 인간만 사라지면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이 다 행복해 질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간 하나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죽어야 하는 생명들이 정말 많은니까요.
그리고 그런 절망감이 있을 때... 야훼가 인간을 아직 사랑함으로... 희망을 가져라... 이런 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성경은 기본적으로 태초부터 지금까지 죄가 없는 인간은 하나도 없다.라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죄를 안들키고 사는 것 뿐이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생각합니다
성경이 오류가 있느냐,없느냐 도
신학자들의 논쟁거리 이기도 합니다.
야훼 신은 인격신인데, 그것을 저술한
성경의 저술한 저자들은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일례로 여호수아가
태양아 멈추어라 했지만,
그거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 라는걸 모르고 저술했던 시대이고요.
모세5경 자체가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붙잡혀있던 시대 기원전 600년경
사이에 쓰여졌고요.
모세가 쓴것도 아닙니다.
무화과 나무 저주: 마가복음 11:12-14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음 - 겉만 번지르르하고 결실 없는 종교)
성전 뒤집기: 마가복음 11:15-19 (이스라엘이 이 무화과 나무와 같다)
무화과 말라죽음 확인: 마가복음 11:20-21 (이후 복음서 저자가 알고 있는 서기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는 운명과 예수의 심판 예언 겹치기)
성경 다른 부분에서의 무화과 나무도 썩어빠진 이스라엘을 빗댑니다.
종교는 그냥 수단이죠 나약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기대는 것
/Vollago
2. 야훼. 만약 신이 하나라면 진짜 종교는 하나라고 설계 했겠지. 여러종교를 다양하게 품진 않겠지
있다라는 우주의 이해할수없는 질서에
감탄을 하고요,
그래서 창조주의 존재를
믿게된 근거가 되었습니다(창조론에
대해서도 비판이 많음에도 이러한 초거대
질서가 우연히 될수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