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한국 국방 예산을 단계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증액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산(産) 무기는 2030년까지 약 25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를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미국 정부 관계자는 “한국이 국방비 지출을 이른 시일 안에 GDP 대비 3.5%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 관계자는 “실무 단계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갖고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 조율 과정에서 국방비 지출을 GDP 대비 3.5%로 늘리기로 한미 양측이 의견을 모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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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또 2030년까지 미국산 무기 250억 달러어치를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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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담금 주는것보다 국방비 올리는게
장병 복지나 방산수출 차원에서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병 외에도 초급간부 월급과 처우 문제가 있습니다
군인 월급 올려 줘야지요.
지금 누가 학군단, 부사관 하려고 하나요? 큰일입니다.
그게 그렇게 좋으시면
플리키님이 먹여주고 재워주는 군대가서
무상으로 30년 근무하시면 되겠네요
지금 군인월급이 너무 적어서 부사관 모집이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신고로 삭제될듯 하지만
매우 속시원한 한마디 입니다.
이 문제가 가장 머리아픈 쟁점 같습니다.
ㅎㄷㄷ이네요.
3퍼센트가 넘어가면, 전쟁하려고 준비하는 국가 수준의 비율인데요.
그나마 미군이 있어서 편한거죠
언제든 전쟁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듯해요
근데 우라보고 더 투자하라는 건 대북용이겠죠?
대러전 대중전 끼라는 건 아니겠죠...?
미국 가성비 낮은 장비 점차 더 많이 사라는거겠죠
한국 상태가 저걸 감당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봐야.
그렇게 미국이 한국 일본 방어를 중요시했으면 경제적으로 관세, 투자 압박으로 돈을 뺏아갈리가요? 거꾸로 흘러가는거죠.
최근 트럼프가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꿨다는 소식도 들리던데 저 국방비 증액이 최악의 사태에 대한 밑밥이 아니길만 바라고 있습니다 참전요구같은..
이제는 안보 파트너라 부르기도 힘들어질 것 같아요 보호세 받는 깡패하고 다를게 없는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 무기회사 꺽고, 미국 무기회사는 펴고.. 좋겠어요. 미국은.
2019년 기사엔, 지난 10년간 미국산 7조원 어치 구입.
내란수괴 윤석열이는 2년반동안 미국산 27조원어치 구입.
F35, 그라울러 전자전기 정도 밖에 안 떠오르네요.
그만큼 국산무기 많이 발전이 눈부시네요
설령 도입한다 해도 수량이... 아무튼 기사에 나온 구매총액은 개인적으로 트럼프 마사지용이라 사료됩니다.
R&D 연구비용으로도 많이 쓰였으면 좋겠네요
f22 같은거...
국방비 범위를 대폭 늘린다네요.
AI, 드론, 위성개발, SOC예산까지
오랜만에 꽤 올리긴하는데,
더 올려야 맞죠
방위비에 미군부대 유지비도 있을텐데 미군 유지에도 일정금액이 올라갈 듯 하네요.
타의든 자의든 군대 복무중인 사람들 사기좀 팍팍 줄수 있도록 일반기업체수준으로 급여좀 많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 20대 청춘을 국방의 의무라고 희생하는데,,가고 싶어하는 군대 만드는게아니라 최소한 제대할때쯤에는 대학교학비 전액 또는 전세금정도 손에 쥘정도로 주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