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별4개 군 인사를 보면서 내란에 저항했던 조성현 대령 등 일련의 군인들은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들이 반드시 별을 달고 군 기강을 바로 세우기를 기대합니다.
이들이 아니었으면 정말 우리나라가 어찌 되었을까 싶어요.
의인으로 추켜세운다고 뭐라 하실 분도 있겠지만, 이들이 의인은 아닐 지 몰라도 참군인으로 제 역할을 한 건 사실입니다.
군 인사에서 이들에 대한 예우를 하고, 쿠데타에 나선 이들에 대해서는 엄벌하는 신상필벌을 해야 군 기강이 바로 서고 다시는 쿠데타 시도가 안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저항한 군인에겐 종합적으로 조사해서 연말쯤엔가 한꺼번에 포상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기억이 납니다. 그게 특진인지 뭘지는 모르겠습니다.